◆K-뉴스그룹 중소벤처 뉴스 TV BOY Group 탄생 2023년 송년회 및 비전선포식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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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오늘 화순군수 출마예정자인 임지락 전남도의회 의원은 5대 정책중 하나의 정책을 선언 하였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행보로 첫째도 둘째도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오직 화순 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은 출마예정자로서 5대 공약중 광주~화순 지하철 유치로 광역생활권 구축 공약을 발표 하였다. 추후 나머지 4대 공약이 기대가 된다. 또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선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을 언급하며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을 화순 군만의 특성을 잘 살리어 연계하여 순환 구조와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를 하고 있다. 임 의원은 화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오직 화순을 위해 헌신봉사를 해 왔다. 누구보다도 화순 사랑이 남다른 임의원은 정치적 행보에 선택과 집중이 조명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화순군수 출마예정자로서 첫 행보에서 화순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군민들과 특히 소상공인
생활용품 기업 유한킴벌리는 기존 중저가 생리대의 오프라인 유통 및 판매를 확대하고 새로운 중저가 제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제적 취약 계층의 보편적 월경권 확보를 위해서라는 것이 이 회사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는 ▲좋은느낌 순수와 ▲좋은느낌 코텍스 오버나이트를 통해 3종의 중저가 생리대를 판매하고 있다. 2016년 이후 11년째 가격을 동결하고 있는 해당 제품들의 오프라인 유통을 확장한다. 쿠팡을 중심으로 판매되던 좋은느낌 순수는 지마켓, 네이버 스토어, 자사몰 맘큐로 공급을 늘렸고 타 유통사와 오프라인 채널 확대도 논의 중이다. 좋은느낌 코텍스 오버나이트는 다이소와 대리점을 통한 판매를 지속한다. 좋은느낌을 통해 '수퍼롱 오버나이트 타입'의 중저가 신제품도 올 2분기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한킴벌리는 기존의 패드와 오버나이트를 포함해 중저가 제품 4종을 보유하게 된다. 유한킴벌리 여성용품사업부 담당자는 "대한민국 리딩 기업으로서 한국산 생리대의 세계적 경쟁력을 지속하는 한편, 보편적 월경권을 확장해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2016년부터 한국여성재단, 네이버 해피빈 등과
전북 전주시는 총 48억원을 투입해 수소승용차 30대와 수소고상버스 10대 등 총 40대의 민간구매를 돕는 '2026년 수소차 민간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민간에서 수소승용차를 구매하면 1대당 3450만원, 수소고상버스를 구매하면 1대당 3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구매 희망자는 오는 12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연속 30일 이상 전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전주시에 소재한 법인 및 단체로,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한다. 또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택시, 노후 경유차 폐차 후 구매자, 도로교통법에 따라 신고된 어린이 통학버스 구매자는 우선 배정 대상자로 선정된다. 신청 방법은 차량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한 뒤, 해당 제조·판매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전주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수소차 보급 지원사업 등을 통해 1300여대의 수소차를 보급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소차 보급 지원을 통해 수소 수요 창출과 지역 수소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정헌율 익산시장은 26일 간부회의에서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산불 예방 체계 강화,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대응 등 시급한 현안을 직접 챙기며 전 부서의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정 시장은 최근 이어지는 강력한 한파와 관련해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기온 하강에 따른 시민 고충이 큰 만큼, 취약한 현장을 직접 찾아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한파 쉼터 운영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홀로 사는 시민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함께 보일러 점검, 난방비 지원 상황을 재차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정 운영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의회와의 소통도 주문했다. 정 시장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익산시의회 제275회 임시회와 관련해 "올해 주요 업무 계획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전달돼야 한다. 조례안과 동의안 등 상정된 안건들이 원만히 처리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 준비와 책임 있는 답변으로 시의회와 적극 소통하라"고 말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는 산불 사고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나타냈다.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산불 감시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면서 통합사실이 기정화 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6월 통합단체장 선거 경선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구역이 대폭 확대된 데다 전례가 거의 없는 도·농 복합형 초광역 단체장 선거로 치러질 전망이어서 권리당원 50%·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기존 표준경선방식에 후보별 심증 검증이 가능한 시민배심원제를 융합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26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이주 안으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에 발의된 뒤 2월 임시국회에서 의결될 경우 6·3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가칭 광주·전남특별시장) 선출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통합단체장 후보군으로는 자천타천 15∼16명, 많게는 20명 가까이 거론되고 있고, 이 중 민주당 후보가 9명에 달해 중앙당 자격 심사에 이은 예비경선, 본경선 등 다단계 공천 절차 속에 후보간 사활을 건 생존 경쟁이 예상된다. 또 독주 후보나 압도적 1위가 없는 상황에서 역대급 다자구도가 전개되면서 헤쳐모이기식 합종연횡, 시장·지사·교육감·기초단체장 후보가 러닝메이트로 나서는 3∼4자 연대도 경선일이 다가올수록 표면화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경선, 5대5
전라남도는 노년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대상포진을 예방하고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강화하기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대상포진은 고령층과 면역저하자에서 발병률이 높고 심한 통증과 신경계 합병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은 2018년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026년부터는 75세 이상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까지 확대한다. 심한 장애인은 2027년 70세 이상, 2028년 65세 이상으로 지원 연령을 확대할 계획이다. 접종 대상자는 전남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주민이다.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또는 초본)을 지참한 후 22개 시군 보건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은 차상위계층 확인서, 심한 장애인은 장애인 증명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대상포진 생백신과 사백신을 모두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생백신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아닌 심한 장애인은 생백신의 경우 접종 시행비 2만 원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사백신은 2회 접종 기준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고, 초과 비용은 본인이 부담한다. 전남
전라남도는 농업시설 재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 기반 확충을 위해 2026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전국 최대 규모인 4천775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210억 원 늘어난 규모로, 국비와 도비를 연계해 농업용수 공급 안정과 재해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가운데 국비 지원사업은 ▲배수개선사업 62지구 1천237억 원 ▲농촌용수 개발사업 5지구 217억 원 ▲방조제 개보수사업 41지구 375억 원 ▲영산강 대단위 농업개발사업 2지구 348억 원 등이다.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은 1분기 중 대상 지구를 확정한다. 도비 지원사업은 803억 원을 들여 밭기반 정비, 대구획 경지정리, 흙수로 구조물화 등 영농 편의를 높이고, 파손됐거나 시설기준에 미흡한 노후 저수지 시설물 보수·보강과 자동 수위측정장치 설치, 기계화 영농기반 구축을 함께 추진한다. 전남도는 이를 통해 영농용수 공급 기반을 안정화하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 이변에 따른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전남도가 관리하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은 저수지 3천207개소, 양·배수장 1천67개소, 취입보 1천666개소 등 총 1만 645개소다. 전남도와 시군, 농어촌공사는 매년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6일부터 2월14일까지 20일 동안 ‘도축장 축산물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대책은 광주지역 소·돼지 도축장 2곳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부적합 가축과 유해 축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가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 가격 안정과 공급 확대를 위해 할인행사를 추진함에 따라 명절 기간 도축 물량이 평시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는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비해 축산물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별대책기간 도축검사관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새벽 5시30분부터 현장에 상주하며 도축검사와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도축 물량이 늘어날 경우 연장근무를 통해 원활한 축산물 공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도축 전후의 철저한 도축검사 ▲구제역·소 브루셀라병·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 감염 여부 확인 ▲도축장 시설 및 출입 차량 소독 점검 ▲축산물 위생 취급 실태 확인 등이다. 또 항생제 등 잔류물질 검사와 미생물 오염도 모니터링 검사를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