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노래뮤비”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11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5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이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노래뮤비”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11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5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이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오늘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00노래연습장에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회장 구일암) 소속 노래연습장에 "가스 감지기"구매요청 보이 피싱이 발생하였다. ◆해당 사건은 다음과 같다. 며칠 전 제보자에 업소에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명의로 발송한 공문이 도착을 하였다. 공문을 받은 북구 두암동 00 노래연습장 업주는 도착한 공문에 2026.04.29.까지 가스 감지기를 교체하라고 하여 공문에 적시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해당 업소를 알려주면서 이쪽 업체에서 구입을 하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 이후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우리 노래연습장이 가스도 사용하지 않는 업소인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본 내용을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구일암 회장에게 제보하였다. 본 내용을 제보받은 구일암 회장 광주광역시 북구청에 해당 부서로 전화하여 확인한 결과 그런 공문을 보낸 사실이 없다고 확인을 한 후 본 내용을 경찰에 신고하였다고 하였다. 그 후속 조치로 바로 본 협회 소속 회원들에게 긴급공지를 통해 피해를 막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하였다. 구일암 회장은 며칠전에도 소방서를 빙자하여 보이 피싱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전주시가 세계적인 문화도시 이탈리아 피렌체와 우호 결연 20주년을 앞두고, 양 도시 간의 관계를 ‘자매도시’로 격상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전주시 방문단은 지난 24일, 르네상스 발상지이자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도시인 피렌체를 방문하여 우호 협력 증진 및 교류 확대를 위한 글로벌 외교 활동을 펼쳤다. 전주시와 피렌체시는 지난 2007년 우호 협력 합의서를 체결한 이래,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하여 전주 전통한식을 선보이는 등 문화 예술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 양 도시는 오랜 역사와 전통,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지난 19년간 지속적인 우정을 다져왔다. 이날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은 피렌체 시청을 방문해 파올라 갈가니(Paola Galgani) 피렌체 부시장과 면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오는 2027년 우호 결연 20주년을 기념하여 양 도시 관계를 ‘자매도시’로 격상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 특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찾아가는 복지’ 거점인 100개 마을복지관의 실질적 주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산구는 지역 경로당을 중심으로 총 100개의 ‘우리 동네 마을복지관(이하 마을복지관)’을 구축했다. 어르신 일상 공간으로 활용되던 경로당을 ‘사회 참여 공간’으로 전환,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현한다는 취지다. 광산구는 100개 마을복지관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거점으로 적극 활용하며, 도농복합 특성에 따른 지역 간 복지 격차 완화에 나선다.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을 주축으로, 한 해 1,000여 회에 달하는 마을복지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복지공동체 활성화를 뒷받침한다. 이를 위해 광산구 신중년 공공 일자리 사업으로 선발한 ‘행복복지파트너’를 마을복지관에 배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주민 안부를 살피도록 하고 있다. 이달부터 시작된 마을복지관 프로그램은 체조, 노래, 공예 등 주민 욕구를 반영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건강 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 나주시가 고유가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피해지원금 접수를 시작하고 현장 점검과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병행하며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에 나섰다. 나주시는 전날(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본격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다시면과 문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접수 현장을 점검하고 민원 응대에 힘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 권한대행은 접수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며 신청 과정에서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안내를 당부하고 특히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우선 실시한 뒤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퍼센트에 해당하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2차 지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한다. 다만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귀명 기자 | 광주 동구가 지역 대표 기업인 창억떡집(대표 임철한)과 협력해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호박인절미’를 활용한 예술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줄 서서 사 먹는 맛집으로 알려진 창억떡집의 시그니처 메뉴 ‘호박인절미’의 높은 인지도를 활용해, 동구 관광 브랜드 ‘예술여행 광주 동구랑’과 지역 스마트관광플랫폼 ‘광주아트패스’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동구는 오는 5월부터 창억떡집 동명점에서 판매되는 호박인절미 포장박스 상단과 측면에 ‘예술여행 광주 동구랑’과 ‘광주아트패스’ 로고, QR코드를 삽입할 계획이다. 소비자가 QR코드를 스캔하면 동구 주요 관광코스인 ‘낮과 밤이 다른 지도’와 광주아트패스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광주아트패스 플랫폼에서는 창억떡집을 비롯한 지역 상권과 연계해 ‘떡 매니아’를 겨냥한 체험 프로그램과 미식관광 상품 ‘미미패스’를 운영한다. 특히 ‘Top10 떡·빵 어워드’ 선정 상품을 등록·판매할 예정이며, 동명동 여행자의 집과 연계한 ‘떡 스탬프 투어’, ‘떡 MBTI 테스트’, ‘떡 속담 맞추기’ 등 체험형 콘텐츠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호박인절미부터 시작되는 동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지급은 지난 4월 27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 원이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나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온라인 및 은행 신청은 혼잡 방지를 위해 시행 첫 주에 한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요일제와 관계없이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보조인력을 배치해 신속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직접 방문 접수를 돕는 ‘찾아가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무주군은 무풍면에서 추진 중인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이 지역 활성화 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4개 동아리 활동(색소폰, 통기타, 난타, 캘리그래피, 레진 아트, 줌바댄스 등)과 배후마을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주민 개인의 취미활동을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실천형 공동체 활성화’ 기반이 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동아리 회원 250여 명은 각자의 재능과 특기를 살려 지역축제 등 각종 행사에서 공연, 체험,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행사는 주민들이 기획부터 준비, 운영까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나아가 동아리 간 소통을 강화하고 운영상의 완성도를 높임으로써 배후마을 서비스 프로그램과의 연계 효과를 낳고 있다. 배후마을까지 함께 돌보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면서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역 사회 발전을 견인하는 긍정적인 흐름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대석 무풍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주민위원회 위원장은 “반찬 배달과 영어교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경기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 재해구호기금 22억 원을 시군에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평년보다 빠른 더위와 폭염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이동노동자와 옥외근로자, 취약계층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폭염저감시설 설치를 위해 24억4천만 원을 시군에 교부한 데 이어, 이번 폭염예방물품 지원을 위한 22억 원 재해구호기금까지 더해 여름철 폭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지난해 경기도 내 온열질환자는 총 978명으로, 이 중 7월에만 640명이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폭염이 본격화되기 전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도는 시군별 사업계획을 사전에 제출받아 28일 지원금을 교부했으며, 시군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 지원 내용을 보면 우선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용하는 대리운전기사, 택배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생수, 부채, 쿨토시 등을 지원하는 데 3억1천만 원을 투입한다. 또 소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