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 “노래연습장”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24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8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매우 좋으며, 성업중이며, 실내 내부도 깔끔한 상태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업소를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 “노래연습장”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24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8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매우 좋으며, 성업중이며, 실내 내부도 깔끔한 상태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업소를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광주시가 어린이통학차량을 LPG로 전환하면 보조금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2026년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한 차량 소유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광주시는 지원 예산규모는 총 4500만원이며 차량 1대당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방침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1일 이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중형 승용·승합(9~15인승)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소유자다.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증명서에 기재된 시설 주소지가 광주시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 또는 문서24를 통해 기후대기정책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개인 또는 기관당 1대만 가능하며 오는 7월28일 이후에도 사업 예산이 남아 있으면 2대 이상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폐차하는 경유차의 유형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며 기존 어린이통학버스 경유차를 폐차하는 경우를 최우선으로 선정한다. 같은 우선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전북 전주시는 임신과 출산으로 경영 공백을 겪는 청년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출산급여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통해 본인이 출산한 경우 90만원,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80만원을 일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1인 소상공인 또는 농어업 경영주다. 공고일 기준 도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하고 자녀를 시에 출생 신고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출산급여는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수혜자를 대상으로 하며, 출산휴가지원금은 출산일 이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소득 활동 이력이 있는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 다만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근로소득 활동은 제외되며, 부부가 각각 사업체를 운영하더라도 지원금은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은주 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소상공인과 농어업인들이 경영 공백에 대한 부담을 덜고 출산과 양육에 집중할
전북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30일부터 2월15일까지 고산면 고산미소시장 천변주차장에서 제10회 완주곶감 직거래장터를 개최·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이 주관하며, 고산면·비봉면·운주면·화산면·동상면·경천면 등 6개 면의 감 재배 농가가 참여한다. 참여 농가들은 직접 생산한 곶감과 감말랭이, 감식초 등 다양한 감 가공품을 현장에서 선보이고 산지 직거래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완주곶감의 깊은 단맛과 쫀득한 식감, 전통 제조의 정성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난 완주곶감축제에 이어 직거래장터를 연속 운영함으로써 완주곶감의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춘길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 대표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최고 품질의 완주곶감을 소비자에게 보다 가까이에서 소개하고 설 명절 선물로서 완주곶감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자 한다"며 "설 연휴 기간 많은 분들이 직거래장터를 찾아 완주곶감의 참맛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 함평군은 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함평천지몰이 설 명절을 맞아 내달 13일까지 설 명절 특별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우, 과일, 참기름, 곱창김 등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비롯해 함평천지몰에 입점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구매시 전 품목 20%, 최대 5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획전 기간에는 소비자가 직접 상품 실물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군청 2층 로비에 설맞이 기획상품 판촉홍보 테이블을 운영한다. 소비자는 홍보 테이블에서 상품을 직접 살펴본 후 온라인 함평천지몰에서 주문할 수 있다. 단체 선물을 준비하는 기업·기관·단체를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군은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대량 구매 할인 혜택을 안내하고 고객의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함평천지몰은 함평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라며 "품질 좋은 함평 농특산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전남광주특별시의 주청사는 전남도청 소재 무안으로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연대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통합시장 선출과 경선과정에서 모든 후보들에게 무안반도 통합 추진과 주청사를 무안으로 지정해 줄것을 공식 요청하는 등 노력을 펼칠 터”라고 밝혔다. 주민연대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 국회의원 제4차 간담회’에서 합의한 6.3지방선거에서 선출된 통합시장의 권한으로 주청사를 결정키로 합의한 데 따른 대응 방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주민연대는 통합시장 선출과 경선과정에서 모든 후보들에게 무안반도 통합 추진과 주청사를 무안으로 지정해 줄것을 공식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또 토론회 주민 서명운동 등 적극적인 노력을 병행해 무안 선정의 타당성을 알리고, 지역민 공감대를 형성해 무안 선정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주민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박홍률 전 목포시장와 정승욱 사단법인 무안국제공항발전협의회 대표, 최영수 사단법인 남도사회문화관광연구원장은 입장문에서 “무안반도 통합과 주청사 무안 선정으로 전남광주특별시 통합의 진정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또 “무안반도는
노동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급하는 '생활임금'을 시행하는 기관이 전체 대상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자치단체 중 생활임금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광역시, 가장 낮은 곳은 인천광역시였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 17개 시·도교육청을 전수조사한 '전국생활임금 현황'을 28일 발표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급하는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이다. 주로 지방자치단체 소속 노동자와 지자체 출자·출연 기관 소속 노동자, 지자체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은 업체 소속 노동자 등에게 적용된다. 조사에 따르면 생활임금을 도입·시행 중인 기관은 132곳으로, 전체 시행 대상 260곳 중 50.8%에 그쳤다. 광역단체는 17곳 모두 시행 중이었고, 시·도교육청은 9곳(52.9%), 기초자치단체는 106곳(46.9%)이 도입했다. 도입 기관 수는 전년보다 7곳 늘었다. 광역단체 생활임금은 올해 처음으로 모든 곳에서 시급 1만2000원대를 돌파했다. 평균 시급 1만2233원이다.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광역시였다. 올해 법정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광주의 대형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 공사가 본격 시작됨과 동시에 '신세계백화점 확장(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규모 논의를 마치고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8일 광주시와 북구에 따르면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가 202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 공사에 돌입했으며 신세계백화점과 터미널 부지에 예정된 '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사전협상이 마무리됐다. 더현대광주 측은 지난 22일 관할자치구인 북구에 착공계를 제출한 이후 공사장비 등을 동원해 부지 정비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더현대광주는 2028년 개점을 목표로 추진됐지만 경기불황 등으로 시공사 선정이 늦어지면서 완공시기가 1년 정도 늦춰져 2029년 상반기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현대광주는 연면적 27만2955㎡, 지하 6층~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되며 완공까지 40개월 동안 하루 최대 3000개의 건설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개점 후에는 직영사원 150명, 협력사원 4000명, 도급사원 850명 등 총 5000명을 직접 고용하고, 간접 고용은 1만5000명 이상으로 분석돼 직·간접 고용 총 2만여 명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공직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잔돈 기부 프로젝트’를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은 돈의 큰 변화’를 슬로건으로 공직자 급여에서 천 원 미만의 잔돈을 모아 기부하는 것이 골자이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이웃돕기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부는 공직자의 자발적인 신청을 바탕으로 매월 급여에서 원천 징수된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2일부터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180여 명이 급여 원천징수 동의서 제출을 완료했고 다음 달부터 매월 기부금이 적립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공직자에게는 연말정산 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부금 영수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1년간 모인 기부금은 지역 내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의 복지 사업에 활용된다. 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는 나눔 실천 모델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직자들의 참여를 연중 독려할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공직자 한 사람의 한 사람의 자발적인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