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정해영 행정사(The시원행정사합동사무소 대표)가 지난 4. 29. 실시한 제3대 광주지방행정사회장 선거에서 당선인으로 결정되었다. 이날 그동안 現 회장으로 재직한 이선동 행정사를 4표 차이로 앞서 당당히 기득권 세력을 누르고 당선된 것이다. 정해영 행정사는 현재 대한행정사회 중앙회 감사로 재임중이며, 2013년에 제1회 행정사 시험에 합격이후 줄곧 행정사합동사무실을 운영하여 왔으며, 2017년에는 행정사제도발전의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고, 또 2021년에도 행정사제도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뿐만아니라 각 분야별 전문인 중에서 선발하는 2021년 한국소비자평가 주관 '2021 KCA 우수전문인어워즈' 행정사 부문에서 올해의 행정사에 수상한 바도 있다. 정해영 행정사는 이번 광주지방행정사회장으로 출마 하면서 내세운 공약은 "출입국, 자동차등록사업소, 공인중개사협회 등을 방문하여 행정사업역 침해 계도 및 행정사업역을 확보하고, 회원간 정보교환 및 친목을 위한 단합대회 개최, 마을행정사제도의 활성화로 업역창출 등 광주지방행정사회 발전과 회원 권리증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한 전 총리는 자신의 임기 3년 동안 개헌을 이룬 뒤 직을 내려 놓겠다는 임기단축 개헌을 골자로 한 공약을 발표했다. 한 전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대선출마 기자회견에서 "임기 첫날 '대통령 직속 개헌 지원기구'를 만들어 개헌 성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취임 첫해에 개헌안을 마련하고 2년차에 개헌을 완료하고 3년차에 새로운 헌법에 따라 총선과 대선을 실시한 뒤 곧바로 직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그는 "개헌의 구체적인 내용은 국회와 국회와 국민들이 치열하게 토론해 결정하시되, 저는 견제와 균형 즉, 분권이라는 핵심 방향만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한 전 총리는 "그동안 여러 정부와 많은 정치인이 개헌을 약속했지만 자기 차례가 돌아오면 그때그때의 판세와 이해관계에 따라 슬그머니 태도를 바꾸었다"며 "권력을 목표로 살아온 정치인은 개헌에 착수할 수도, 개헌을 완수할 수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과 국회가 견제와 균형 속에 힘을 나누어 갖고 정치의 사법화와 사법의 정치화가 다같이 사라지게 만드는 것, 협치가 제도화되고 행정이 효율화되어 우리 정치와 우리 정부가 진정으로 국리민복에 이바지
대법원이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2심을 깨고 사건을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 보냈다. 이에 따라 이 후보의 사법리스크가 재부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정에서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고 대법원장과 대법관 12명 중 10명의 다수 의견으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환송한다"고 선고했다. 이흥구·오경미 대법관은 무죄 취지의 반대 의견을 개진했다. 또 서경환·신숙희·박영재·이숙연·마용주 대법관은 다수 의견에 대해, 이흥구 대법관은 무죄 취지 반대 의견에 대해 보충 의견을 밝혔다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전했다. 이 후보는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방송사 인터뷰와 국정감사 등에서 대장동·백현동 개발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아 왔다. 지난 2021년 민주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방송 및 라디오 등에 나와 '고(故)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몰랐다'는 취지로 말했다. 검찰은 이를 ▲"성남시장 재직 시 김문기의 존재를 몰랐다" ▲"경기지사가가 되고 기소된 이후 김문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북구지부(지부장 오선신) 와그린장례문화원(대표이사 서현기)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오후 1시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663번 길 97에 위치한 그린장례문화원에서 MOU 체결식을 진행하였다. ◆그린장례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greenfuneral.kr/ 오늘 MOU를 체결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북구지부 오선신 지부장은 우리 소상공인들이 건국 이래 최악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집안에 큰일이 일어날 경우 당황하여 어떻게 할 경황이 없을 경우를 대비하여 어려울 때 큰 힘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 오늘 MOU 체결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사람이 태어나면 언제가는 천국으로 가는 법이라고 하면서 요즘은 예기치 못한 사건·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난 세상이라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미리 대책을 세워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하면서 오늘 MOU 체결로 인하여 그린장례문화원이 우리 북구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어 참으로 감사하다고 하였다. 오늘 MOU 체결식을 진행한 그린장례문화원 서현기 대표이사는 북구 관내 소상
소비자단체들은 29일 2천300만명의 SK텔레콤 가입자 정보 유출 사고로 소비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SK텔레콤에 빠른 유침 교체 등 사태 수습에 총력을 다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소비자시민모임 등 10여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대다수의 SK텔레콤 가입자는 정확한 가이드라인 없이 유심보호서비스, 유심교체 등 언론에 나온 내용에 따라 스스로 대응해 보고자 안간힘을 쓰지만, 여전히 불안하고 불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원들이 고개를 숙이고 보여주는 사과를 하는 것으로 대충 넘기려 하지 말고 철저한 원인 규명과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으로 재발을 방지하고 소비자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는 것이 기업이 마땅히 해야 할 의무"라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SKT는 가입한 모든 소비자에게 해킹으로 유출된 정보의 구체적 범위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유심 교체가 이번 사태를 해결하는 최선의 대책인지와 유심 교체 지연 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에 대한 SKT의 책임을 명확하게 하라"고 요구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 기관은 사고의 원인, 침해 경로, 대응 적정성 등 조사 결과를 신속하고 투명
과거 이낙연계로 분류됐던 이병훈 전 국회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29일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의 대선 출마 및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연대가 거론되는 데 대해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고 비판했다. 이 전 의원이 올린 페이스북에는 "탄핵정국을 초래한 윤석열 정부와 맥을 같이한 한덕수 총리와 연대설까지 나온다는 것은 민주당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며 강한 논조로 비평했다. 그는 "정치인은 자신과 당파의 이익을 우선하고, 정치가는 자신의 이익에 앞서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단결시킨다"며 "'이재명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정치 끝에 무엇이 남겠느냐"고 반문했다. 이 전 의원은 "옳다고 믿는 본인의 길을 위해, 대의 앞에 옳지 않은 선택을 해서는 안 된다"며 "대의를 위해 자신을 굽히는 정치가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상임고문의 고교 후배인 이 전 의원은 지난 20대 대선 민주당 경선 당시 이낙연 후보 캠프 대변인을 맡았다. 그러나 경선에서 패배한 이 상임고문이 신당 창당에 나서자 "신당 창당은 국민의 뜻과 배치된다"며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이 상임고문과 갈라섰다.
조합의 정관변경 안내가 이사장 선출 투표권을 일부 제한하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켰더라도, 선거 결과가 뒤바뀌었다는 구체적인 입증이 없는 한 선거는 유효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민사2부(박정훈 부장판사)는 광주 화정신협 조합원 A씨가 조합을 상대로 낸 '이사장 당선무효 확인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A씨는 지난해 1월 치러진 화정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현직 이사장 B씨에게 209표 차로 패배한 뒤, 조합이 발송한 정관변경 안내로 인해 투표권 제한에 대한 오해가 생겨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화정신협은 선거 약 열흘 전, 1좌당 출자 금액을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하는 정관변경 안내문을 조합원에게 발송했다. 이 과정에서, 정관 변경 후 1좌 미만 출자 조합원은 투표권이 제한될 수 있다는 내용을 함께 공지했다. A씨는 이 안내로 인해 10만원 미만 출자 조합원 상당수가 투표권을 상실한 것으로 오해했고, 이들이 자신을 지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A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았지만, 2심 재판부는 다른 결론을 내렸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적 소비 촉진 행사인 '5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동행축제에는 총 130여 개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에 2만 4000여 개 소상공인 우수제품이 참여한다. 네이버쇼핑, 지마켓, 오아시스 등 40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1만 5000개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소상공인 국가대표 제품으로 선정된 '동행제품 300'은 특별 기획전을 통해 선보인다. 현대홈쇼핑, 엔에스쇼핑 등 8개 홈쇼핑에서는 소상공인 전용상생 기획전을 만날 수 있다. 홈앤쇼핑과 공영홈쇼핑은 중소기업 제품 창고대방출 이벤트 및 할인쿠폰 제공, 포인트 적립 등 특별 프로모션을 펼친다. 이와 함께 10개 플랫폼에서 소상공인 제품을 실시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도 20%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동행축제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는 세종·춘천·인천·나주 등 전국 4곳에서 내달 2~4일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된다. 그간 개막식은 1곳에서 진행됐으나, 올해는 전국적인 소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장소를 확대했다. 전주 웨리단길, 청주 성안길 등 전국 18곳에서는 순차적으로 문화공연 등 이벤트와 연계한 지역 특별 판매전이 열린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이재명 전 대표를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했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4차 순회경선 현장에서 발표된 누적 득표율에서 합산 89.77%를 기록해 1위를 기록했다. 1987년 민주화 이후 민주당 계열 정당의 대선후보 경선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 후보는 1∼4차 순회경선을 합치면 전체 대의원·권리당원·재외국민 득표율은 90.40%로 집계됐다. 전체 비중 가운데 50%가 반영되는 일반 국민대상 여론조사에서는 89.21%를 득표했다. 네 차례 순회 경선은 물론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서도 90% 전후의 득표율을 시종일관 유지했다는 점에서, 결국 경선 초기부터 예상됐던 공고한 '어대명'(어차피 대선후보는 이재명)의 흐름이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동연 후보는 합산 6.87%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다. 김경수 후보는 3.36%로 3위에 자리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호남권 경선에서도 90%에 가까운 88.69% 를 득표해 압승했다. 이 후보는 "현재의 위기 상황에서 호남이 더 큰 기대와 책임을 부여했다"고 평가했다. 이 후보는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21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호남권 합동연설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경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 후보는 충청(57.87%)·영남(70.88%) 지역 대비 호남 지역 권리당원 대의원 투표율(53.67%)이 다소 낮게 나온 데 대해서는 "당원 숫자가 워낙 많다 보니까 투표율이 좀 낮을 수 있는데 절대적인 당원 수와 투표자 수는 더 늘어났다"며 "그런 점을 살펴봐 달라"고 했다. 이 후보는 대법원에서 심리 중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이 '유죄 취지 파기 환송'으로 결론날 경우 당선 이후 재판을 받을 것인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내일 교통사고가 날지 모른다는 얘기"라며 "그런 걱정은 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어 "사법부라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법과 사실 관계에 따라서 합리적인 결정을 내려왔다"며 "잘 판단해서 정상적으로 처리할 것"이라고 했다. '호남 홀대론' 극복 방안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은 수도권 일
미국화이트스톤대학(WhiteStone University) 제2대 글로벌 총장으로 이승원 회장이 임명되었다. 이승원 회장은 프로그래머이자 IT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경영인으로 최근 수도권 지역에 K컬쳐대학(United K-Culture University)을 준비하고 있으며, 미국 글로벌경제문화산업기구(Global Economic and Cultural Industry Organization) 산하의 국제문화산업재단 이사장으로 최근 '2025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자로 선정된 인물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화이트스톤대학은 7개 학부를 가진 종합대학으로 글로벌예술대학, 자연의학대학, 교육대학, 상담심리대학, 경영대학, 음악대학, 신학대학이 있으며 UPCEA(미국국립원격교육협회)인준, ANMAB(미국자연의학 의사자격협회)인준, 캘리포니아사립 고등교육국(Bureau)의 인준 및 미국 고등교육 인증 위원회의 공인된 교육 기관으로 확인되며 유엔 산하기구인 유네스코[ICDE] 글로벌 정규대학 인준 기관의 미국 하버드대학[1호], 미국 화이트스톤대학[125호]로 등록된 종합대학이며 국내 한국방송통신대학이 유일하게 등록 확인된다. 자연의학대학은 독일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대선 경선 후보는 24일 "호남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민주당 광주시당 당원간담회에서 "호남의 가장 큰 문제는 일자리다.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지역과 고향을 등지고 있다"며 "모든 정책의 포커스를 좋은 일자리 만드는 데 두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으로 "광주 ·전남을 AI와 미래모빌리티를 함께하는 융합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서해안 RE100 라인 구축에 400조를 투자하는 등 광역 교통권 고속도로를 촘촘히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5·18민주화운동, 공공의료, 광주 군공항 이전 등 광주·전남의 현안을 차례로 언급하며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고, 5·18민주화운동의 명칭을 '5·18 광주 민주항쟁'으로 바꾸는 것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 "광주·전남 국립의대 유치를 포함해 공공의료를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 실천에 옮기겠다"며 "광주공항 이전 추진을 위한 협의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호남은 그동안 민주당의 중심을 잡아준 지역"이라며 "실력과 경험을 갖췄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