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재선 캠프가 11일 발족했다. 캠프 사무실은 2018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후보, 2022년에는 본인이 캠프로 사용하면서 민주당 승리의 상징적 장소로 떠오른 수원 인계동 ‘마라톤 빌딩’에 개소하였다. 캠프 이름은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민생경제 현장 투어 ‘달달(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 버스’에서 따온 ‘달달 캠프’로 정했다. 달달 캠프는 1차로 언론과 도민, 당원과의 소통을 담당할 공보라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소통라인은 청와대 대변인·국회의장 특별보좌관·중앙일보 정치부장 및 논설위원 출신의 강민석 대변인, 청와대 사회수석실 행정관·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경기도청 비서실장 출신의 조혜진 대변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맏손자이자 저널리즘 스타트업 대표 출신의 김종대 청년 대변인 등 ‘3 대변인’ 체제로 가동된다. 또 제20대 이재명 대선후보 중앙선대위 비서실 출신으로 민중의 소리 정치부장·경기도 중앙협력본부 대외언론협력관을 지낸 박상희 수석부대변인, MBN 정치부 기자·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홍보팀장·경기도청 방송팀장 출신의 김태욱 부대변인 등이 소통라인을 구성하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경기도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전 11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오롯이 독립, 반드시 평화, 비로소 번영!’을 주제로 기념식을 연다. 행사에는 광복회 경기도지부를 비롯해 시군 광복회, 보훈단체장, 평화런 주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다. 도는 기념식에 앞서 수원현충탑에서 경기아트센터 광장까지 약 3.1km를 달리는 ‘3.1절 평화런’을 진행할 계획이다. 독립유공자 후손 등 도민 메신저가 함께 달리며 독립의 정신을 미래로 잇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후 주제 영상 ‘오롯이 독립, 반드시 평화, 비로소 번영!’ 미니 다큐를 상영해 가평 출신 신숙 지사와 화성 출신 김연방 지사를 조명한다. 신숙 지사는 독립선언서의 교정과 인쇄, 전파에 헌신한 독립운동가였으며 김연방 지사는 화성 독립만세운동 중 일본 헌병의 총탄에 순국했다. 미니 다큐멘터리는 두 분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가평 3·1 항일운동기념비와 화성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출발한 ‘독립·평화·번영의 도민 메신저’들이 경기도를 달려 수원 팔달산 3·1 독립운동 기념탑에서 합류한 후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는 장면을 담았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특별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K-반도체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전담조직(TF)’을 가동하고 ‘인허가 단축 목표제’를 통해 클러스터 조성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목표와 의지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지사는 27일 오전 단국대학교 용인 글로컬 산학협력관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대학 관계자, 대학생, 시군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전력공사도 참여해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반도체 산단은 전기나 물, 교통 문제, 일하는 분들의 정주 여건 등에 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경기도는 선제적으로 하이닉스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도 318호 지하로 전력망을 깔겠다고 발표했다. 국가산단 안에 있는 국지도 82호선에 대한 확충 계획도 중앙정부와 도가 입주할 삼성과 협의해서 좋은 방향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메가 반도체 클러스터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구석구석을 찾아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다시 시작한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오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명 ‘달달투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전 현장방문이 ‘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로 민생과제 해결 의지를 더욱 강조했다. 전체적인 내용도 기존의 시군 방문 중심에서, 핵심 경제·민생 과제 중심으로 전환됐다. 실효성 있는 해법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도내 주요 정책 현장이나 시군 현안이 있는 곳에 ‘달달버스’를 타고 방문해 도민들과 도 대표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타운홀미팅, 국회토론회,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제도 개선, 예산 연계, 기관 협력 등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현장 접수 민원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관리를 추진한다. 첫 번째 방문지는 남양주시로, 2월 25일 ‘공공주택’을 열쇳말로 한 현장방문이 진행된다. 김동연 지사는 남양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중장년 인턴십 사업’ 참여자와 기업을 23일부터 모집한다. 올해는 총 730명의 중장년 도민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중장년 인턴십 사업은 도내 중장년(40세 이상 65세 미만)을 인턴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 등에 1인당 월 120만 원씩 최대 3개월, 총 360만 원의 인턴십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업은 채용 전 인력을 검증할 수 있고, 구직자는 실무 경험을 쌓으며 단기 일자리가 아닌 재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 경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도는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의 직무 적응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87개 기업과 965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당초 목표 대비 107%의 실적을 기록했다. 참여기업들은 정규직 채용 전 인력 검증이 가능하다는 점을, 참여자들은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이해도와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는 23일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
공영홈쇼핑은 설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농축수산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농축산물을 할인하는 ‘농할쿠폰’ 이벤트는 오는 16일까지 총 3차에 걸쳐 실시한다. 제수용 과일, 축산물 등을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은 ID당 차수별 한도 2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20% 할인을 반복해서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 ‘수산대전’은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갈치, 고등어, 굴비 등 인기 수산물을 20% 할인 판매한다. 쿠폰은 계정당 매주 한 장씩 발급되며, 판매가의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먹거리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우리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부는 16일 연간 최대 5조원의 재정 지원과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 강화, 2차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김 총리는 "지역균형발전은 지역을 배려하는 정책이 아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존 전략"이라며 "정부는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올해 국정과제 중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그 핵심 수단 중 하나가 바로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 통합"이라며 "정부는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통합이 곧 지방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4대 분야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우선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재정 지원을 추진한다. 통합 지방정부에 확실한 인센티브와 자율성을 부여하기 위해 가칭 '행정통합 교부세'와 '행정통합 지원금' 신설 등 국가 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하기로 했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국제라이온스클럽 354-B지구 5지역(부총재 임윤택)은 14일(수) 오후 1시 30분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6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토크' 를 개최했다. 이날 공감토크는 국제라이온스클럽 354-B지구 5지역 회원들과 정장선 평택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정설명을 통하여 평택시 미래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 및 분야별 제안과 논의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임윤택 국제라이온스클럽 354-B지구 5지역 부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국제라이온스클럽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평택시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이용빈)은 여름을 지나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여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위해 간단한 재료로도 효과적인 암 예방을 위한 재료를 소개하였다. 경기복지재단에서는 지역사회통합돌봄과 기후복지, 그리고 인공지능 복지를 위해 노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오늘은 건강한 밥상과 관련한 정보를 건강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암 예방을 위해 건강한 밥상을 만들고 싶은 것은 의식이 하나라는 믿음을 가진 우리의 작은 소망이라며 간단한 재료로도 효과적인 암 예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녹차물, 콩, 비트, 우엉 등 밥상에 쉽게 추가할 수 있는 재료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라고 하였다. 지금 바로, 맛있고 건강한 밥으로 암 예방을 시작해 보라고 권장을 하였다. 경기복지재단에서는 우리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겠라고 하면서 앞으로 더 좋은정보를 제공하겠라고 하였다. <간단한 재료로 효과적인 암 예방 소개 바로가기> https://ninetalk.iif.app/m/01042668325/1753940014
금호고속은 오는 15일부터 유스퀘어에서 경기도 안양시를, 20일부터는 경기도 안성시를 운행하는 노선을 각각 신규 운행 한다. 광주-안양 노선은 하루 3회 운행하며 운행 시간은 광주 출발 주중은 오전 7시20분, 오후 1시30분, 오후 7시, 주말에는 오전 6시50분, 오후 1시10분, 오후 6시30분이다. 안양 출발 주중은 오전 8시10분, 오후 1시40분, 오후 7시40분, 주말에는 오전 7시40분, 낮 12시50분, 오후 7시40분이며 소요시간은 4시간5분, 수원을 경유해 운행한다. 안성-광주 노선은 하루 2회 운행하며, 광주 출발 오전 9시, 오후 3시이고 안성 출발 오전 9시10분, 오후 3시다. 안성중앙대를 경유해 운행한다. 요금은 광주-안양 4만1900원, 광주-안성 3만원이며, 고속버스 티머니나 티머니 Go 어플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새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발전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재생에너지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제도' 설계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에너지경제연구원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연구용역 착수 회의를 열고 연구의 목적과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방향과 내용, 계획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은 경관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관돼 지역주민 수용성이 필요한 대표적 분야로 꼽힌다. 태양광 발전의 경우 일부 지역에서 주민참여형 사업이 운영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보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풍력 발전은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사업이 태양광과 육상 풍력 위주로 설계돼 보완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산업부는 연구용역을 통해 다른 지역으로 확산 가능한 태양광·풍력 맞춤형 표준사업 모델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 마을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력 회복 등 성과 사례를 분석하고, 맞춤형 지원체계와 장기 사후관리 방안도 검토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제도가 안착되면 전국적인 확산을 통해 재생에너지의 주력 전원화를 앞당기고 농
최근 쌀 소비자가격이 상승하자 정부가 가공용 쌀을 추가 공급하고 쌀 할인행사 단가를 20㎏ 당 3000원에서 5000원으로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쌀가공식품업체들의 원료곡 부족으로 인한 쌀가공제품 생산과 수출 차질에 대한 우려 상황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정부관리양곡 가공용 쌀을 추가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쌀값이 상승하면서 중소기업이 대다수인 쌀가공식품업계는 시중 쌀 구매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특히 수출기업은 수출물량 생산 차질로 해외시장 경쟁력 약화 등 걱정의 목소리가 높았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업계의 우려를 조기에 불식시키고 쌀가공식품 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성수기를 앞둔 쌀가공식품업계 경영 안정을 위해 추가 공급을 신속히 결정했다. 농식품부는 쌀가공식품업계에서 요구하는 5만t 범위내에서 실수요를 반영해 충분히 공급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쌀가공식품업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연말까지 필요한 원료곡을 신속히 공급하고 가공용 쌀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최근 시중 쌀이 부족한 상황에서 쌀가공식품업계의 원료곡 부족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까지 안정적인 쌀가공식품 생산을 통해 국내 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