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영길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거에 기호 3번으로 도전하여 그 영광의 주인공은 (당선인 윤광수)는 이사장 선거에 3번 도전 끝에 당선되어 광주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선거는 어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및 이사들의 선거가 시작되었다. 투표장소는 광주 북구 신안교회와 용봉동-향기교회, 신창동-성안교회 등 3곳에서 총-9,504명의 조합원이 선거에 참여하였다. 선거 결과 "기호 3번 윤광수 후보"가 득표수-3,789표-39.8%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총투표수-9,504표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당선인 윤광수 후보 - 득표수 - 3,789표-39.9% 문기정 후보 - 득표수 – 3,005표 유미열 후보 – 2,504표 무효, 기권표 - 206표 위와 같이 광주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에 "기호 3번 윤광수 후보가 득표수-3,789표-39.8%" 득표하여 이사장으로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광주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으로 당선된 윤광수 당선인은 본 신협이 탄생된 시점으로 돌아가서 초심의 신협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오직 올바른 신협을 만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영길 기자 | 사단법인 한국목욕업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지회장 천영태)는 2026년 2월 24일 오전 11시 지회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안으로 총회를 진행하였다.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 및 승인 -2026년도 중요사업 계획(안)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회비 운용에 관한 건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의결됐다. 천영태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목욕업은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의 휴식을 책임지는 생활 기반 산업”이라며 “경영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업계를 지켜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국목욕업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는 2026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업계의 미래 방향을 재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천영태 지회장은 총회 개회 선언과 함께 “목욕업은 단순한 영업장이 아니라 국민 건강을 지키는 생활 위생 인프라이자 지역 공동체의 쉼터”라고 강조했다. 천 지회장은 특히 현재 업계가 직면한 현실에 대해 “에너지 요금 상승, 인건비 부담, 시설 노후화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은 현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영길 기자 | 광주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조현숙)는 2월 10일 오전 광주YWCA 강당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결산 및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을 하였다. 이번 총회는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과 지역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금고의 재정 건전성을 점검하고 회원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조현숙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광주중앙새마을금고는 그동안 회원여러분의 성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안정적인 경영과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롯이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회원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투명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 가겠다”고 하였다. 또한 “광주중앙새마을금고가 지역 서민금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홍 감사는 감사보고를 통해 재무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 결과를 설명하며 내부 통제 강화와 책임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원들은 보고 내용을 경청하며 금고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는 강병열 전무가 사회를
더불어민주당 정준호(광주 북구갑) 의원이 '40대 기수론'을 내세우며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의원은 10일 광주시의회, 전남도의회에서 잇따라 출마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통합을 전제로 한 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AI 대전환을 이끌 '3+1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정 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통합은 선택이 아닌 생존전략이며, 수도권에 도전하는 1등 전략이 돼야 한다"며 특히 "디지털 전환이 대한민국을 세계 5대 강국으로 만들었듯 호남도 AI·에너지·첨단산업을 결합한 초광역 전략으로 영남을 넘어, 수도권과 당당히 경쟁할 때"라고 강조했다. 3+1전략의 첫 단추는 산업 혁명으로, 풍부한 신재생 에너지에 소형모듈원전(SMR)을 결합한 독보적 에너지믹스를 구축하고, RE100 100% 충족지역을 실현해 대기업과 첨단산업을 호남으로 유치하겠다는 구상이다. 정 의원은 특히 에너지믹스를 위한 공론화를 모든 후보들에게 제한했다. 정 의원은 또 광주공항 이전 부지를 직접 거론하며 "이곳을 현대차가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로보틱스 아틀라스·피지컬 AI의 생산·R&D 핵심 거점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수도권, 기존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는 10일 오전 11시 신관 1층에서 입주 완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문인 북구청장, 구의원, 자생단체 대표, 주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 ▲케이크·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북구청 신관은 부족한 사무공간을 확충하고 본관과 여러 별관 등으로 분리된 복잡한 청사구조를 개선하고자 건립됐다. 건립 사업에는 3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시설은 연면적 7,179㎡(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지난달 완공됐다. 이에 지난달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해 이달 9일까지 5개국 17부서가 입주를 마쳤다. 북구는 신관 입주와 본관 부서 재배치를 동시에 추진해 기존 7개의 업무공간에 분산됐던 본청 소속 부서를 3곳으로 압축했다. 또한 본관과 신관을 연결하는 중간 다리를 만들어 두 건물을 왕래할 수 있게 했다. 이에 따라 비효율적인 청사 동선 문제가 해소되고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숙원 사업이던 신관 건립이 무사히 마무리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최적의 청사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영길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AI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에 나선다. 29일 북구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청소년 AI 체험·코딩스쿨’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의 제안에 따라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교육·체험·특강 등 분야별 AI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세부 과정은 ▲AI 코딩스쿨 ▲미래체험 AI 스쿨 ▲명사 초청 AI 아카데미 등으로 구성됐으며 구비 5천만 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초·중·고등학생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AI 코딩스쿨’은 대학 교수와 AI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의 주도하에 청소년들이 프로그래밍 로봇 등을 직접 코딩해 구체적인 움직임을 구현하는 실습형 교육이다. 오는 10월까지 총 15회차 진행되며 회당 8시간의 강의가 제공된다. ‘미래체험 AI 스쿨’은 국립광주과학관과 협업을 기반으로 북구 지역아동센터 109개소의 아동 370여 명에게 AI 관련 직업을 탐구할 수 있는 진로 탐색 교육을 총 24회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명사 초청 AI 아카데미’는 상하반기 각 1회씩 개최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한 곳에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광주시교육청 AI교육원이 광주 북구 오치동에 문을 열었다. 광주시교육청은 28일 AI교육원 대강당에서 이정선 광주교육감, 시의회·대학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했다. AI교육원은 예산 407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9129㎡ 규모로 건립했다. 교육원에는 광주의 AI 주력 산업인 자율주행과 에너지·헬스케어와 연계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이콘 시티', 컴퓨터 없이 놀이로 원리를 배우는 '아이콘 스쿨' 등이 시설이 들어섰다. AI 윤리를 배우고 성과물을 공유하는 '아이콘 아카이브'와 기후환경, 모빌리티, 문화예술 등 주제별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하는 '클래스존'도 운영한다. 이날 개원식에서는 'AI 기본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알하산 야신 존스홉킨스대 수석 교수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AI교육원은 대학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AI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한편 학생 대상 교육, 교직원·학부모·시민 대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AI교육원은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AI 기본교육을 실현하는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공직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잔돈 기부 프로젝트’를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은 돈의 큰 변화’를 슬로건으로 공직자 급여에서 천 원 미만의 잔돈을 모아 기부하는 것이 골자이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이웃돕기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부는 공직자의 자발적인 신청을 바탕으로 매월 급여에서 원천 징수된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2일부터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180여 명이 급여 원천징수 동의서 제출을 완료했고 다음 달부터 매월 기부금이 적립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공직자에게는 연말정산 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부금 영수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1년간 모인 기부금은 지역 내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의 복지 사업에 활용된다. 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는 나눔 실천 모델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직자들의 참여를 연중 독려할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공직자 한 사람의 한 사람의 자발적인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단계에서부터 피해 아동 및 가정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27일 북구는 광주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학대 예방 조기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행 아동학대 대응 체계에서 발생하는 공백을 메워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신속 지원 ▲양육 코칭 ▲양육 상황 점검 등 3가지 서비스를 추진한다. ‘신속 지원 서비스’는 아동학대 신고 접수 후 학대 여부가 최종 확정되기 전이라도 피해 의심 아동에게 의료비, 응급 보호 물품 등을 지원해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부모와 사춘기 자녀 간 발생한 갈등이 학대로 이어질 위험이 있는 가정에는 ‘양육 코칭 사업’이 추진된다. 지원 대상자를 선별해 전문가 상담과 심리치료 등 부모 자녀 간 소통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에서 비롯되는 방임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수시로 위기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상태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지원하는 ‘양육 상황 점검’ 서비스도 병행된다. 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방 중심의 아동학대 대응 체계가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북
광주 북구가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직자 보호에 전방위적 대처에 나섰다. 북구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직원 보호 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과제를 연중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 ▲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 ▲공무원 치유·회복 지원 등 3개 분야 31개 과제로 구성됐다. 우선 다음 달까지 27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11개 민원 부서에 위급 상황 시 자동으로 112상황실과 연결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한 비상벨을 설치한다. 민원인의 위법 행위를 채증하는 웨어러블 캠코더와 공무원증 녹음기 등 휴대용 보호장비도 추가 보급한다. 특히 민원 창구 공무원 수 대비 50%수준이던 장비 보급률을 100%로 높인다. 또 60~65세 경찰·군인 퇴직자 등으로 구성된 민원실 안전요원 27명을 특이 민원 발생 이력이 있는 11개 민원 부서에 분산 배치한다. 안전요원은 민원실 안전 유지와 사회복지상담 출장 동행 등 업무를 수행한다.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유선전화로 꾸준히 욕설·협박하는 경우에는 사전 녹음된 경고 멘트가 송출되고 통화가 종료되는 '악성민원 전화 대응시스템'도 모든 부서에 구축한다. 민원 담당 공무원 직무 스트레스 관리, 심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영길 기자 | 문인 북구청장이 급속도를 내고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과 밀착 소통에 나선다. 18일 북구에 따르면 문 청장은 19일부터 지역 사회단체 및 직능단체 대표를 포함한 각계 주민 300여 명을 만나 행정통합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갖는다. 이는 ‘광주전남특별시 행정통합 특별법’ 초안 발표 및 정부의 인센티브 지급 방안 공개 등 통합지자체 출범을 향한 절차가 진척되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행정통합 과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시와 전남도가 발표한 특별법 초안에 포함되지 않은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조정교부금 제도 이원화 문제 ▲농촌동 거주 농업인 차별 개선 방안 ▲지방의회 인사조직 강화 등의 자치구 현안을 주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치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히고 해당 사안들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공론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북구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문인 북구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방문, 광주전남 국회의원 면담 등 자치구의 현안을 특별법에 담아내기 위한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역 주민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에게 50만 원 상당의 장수 축하 선물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장수 축하 선물 지급사업’은 경로 효친 분위기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북구에서 작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앞서 북구는 장수 어르신 지원을 위해 관계 조례를 개정하고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치는 등 사업 추진 근거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북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이면서 올해 만 100세가 되는 1926년생 어르신 20명이다. 이번 사업에는 고향 사랑 기금으로 조성된 1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매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0세 생신을 앞둔 어르신에게 안내문을 송부하고 대상자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자격 요건을 검토한 뒤 장수 축하 선물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장수 축하 선물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어르신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기존 4종(▲온수매트 ▲공기청정기 ▲제습기 ▲이불 세트)에서 2종(▲전기밥솥 ▲노인보행기)을 추가했다. 사업 신청 방법은 어르신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동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