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임 향 기자 | 이춘우 학장이 효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문과 현장을 잇는 노인교육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이 학장은 성산효대학원대학교에서 효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박사학위 논문 제목은 '치매가족의 효의식이 부양형태를 매개변수로 부양부담에 미치는 영향' 이다. 해당 연구는 고령화 사회에서 급증하는 치매 돌봄 문제를 배경으로, 가족 구성원의 ‘효(孝)의식’이 실제 부양 방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그 부양 형태가 다시 돌봄 부담에 어떤 상관관계를 갖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학문적 성과다. 전통적 효 사상이 현대 돌봄 환경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규명함으로써 가족복지·노인복지·효문화 연구 분야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이춘우 학장은 동해노인대학을 이끌며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교육과 사회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동해노인대학은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부설 기관으로, 어르신들의 배움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지역 대표 평생교육기관이다. 이 학장은 노인대학 졸업식과 수료식을 주관하며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문화탐방 및 수학여행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등 활발한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건강·교양·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임향 기자 |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실질적 첫 걸음으로, 2025년 7월 18일(금) 오후 5시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KCCEA) (구광신 회장)과, 사단법인 새문화복지연합회 (이명옥 이사장)은 서울 역삼점 파크루안에서 뜻깊은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요식업 창업 및 취업 연계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아카데미 설립을 목적으로, 두 단체 사단법인 새문화복지연합회 이명옥 이사장과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KCCEA) 구광신 회장(Executive Chef, 파크루안 대표) 간의 협력 아래 체결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 힘 박충권 국회의원,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영호 사무총장의 축사를 통해 양 기관의 뜻깊은 협약에 깊은 응원과 격려를 보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발걸음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요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취업 연계와 창업 컨설팅, 실습 중심 교육 등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한중 요리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구광신 회장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