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2동 골목형 상점가(회장 신운식)는 오늘 오후 3시 은행나무 한방병원(대표원장 이병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협회 광주광역시협회(회장 정진삼)과 각각 MOU를 체결하였다. 3개 단체는 삼각 벨트를 구성하여 상행위로 병들고 힘든 상인분들의 몸과 마음을 한방병원 의료진이 케어를 해 주고, 장애인에게는 주기적 건강검진으로 안정적이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삶이 즐겁도록 협약을 체결하였다. 오치2동 골목형 상점가 신운식 회장은 삶이 그늘진 곳을 찾아 아낌없이 의료지원을 해주신 은행나무 한방병원 이병주 원장님과 의료진과 더불어 사단법인 한국장애인협회 광주광역시협회 정진삼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하였다. 오늘 MOU 체결한 은행나무 한방병원 이병주 대표원장은 의료 서비스를 위해 준비한 비상약품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전달하였다. 이병주 대표원장은 3개 단체가 함께 MOU를 체결하게되어 감사하다고 하면서 오늘을 계기로 장애인들과 상점가 회원들에게 건강한 세상을 살아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사단법인 한국장애인협회 광주광역시협회 정진삼 회장은 오치2동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는 건강한 조직으로 체질 개선하기 위한 의지가 담긴 10대 실천강령을 선포한다고 29일 밝혔다. 10대 강령은 일하는 방식 및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북구는 지난 2월 수립된 ‘2026년 북구 조직문화 혁신운동 추진계획’을 근거로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구 조직문화 혁신추진단’을 올해 처음 구성했다. 추진단은 ‘조직문화 혁신운동 추진계획’에 포함된 33개의 세부과제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신규 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지난 17일에는 추진단의 심의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 과정에 공직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10대 실천강령’을 확정했다. 강령은 ▲소통 강화 ▲스마트 행정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 등 3개 중점 과제에 기반해 도출됐으며 올해 초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체감도를 높였다. 북구는 다음 달 18일부터 2주간을 ‘10대 강령 집중 실천 기간’으로 정하고 실적 우수부서에는 격려금을 지급하는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본 언론사에서 2026.04.28. 보도에 따르면 며칠 전 제보자에 업소에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명의로 북구 두암동 00 노래연습장에 공문을 발송하여 2026.04.29.까지 가스 감지기를 교체하라는 공문을 도착하여 공문에 적시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해당 업소를 알려주면서 이쪽 업체에서 구매하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본 언론사에 추가로 제보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범들은 서울에 가짜 업체까지 만들어 마치 업체가 존재하여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급하여 특별한 혜택을 주는 것처럼 관공에서 발송한 것처럼 가짜 공문을 만들어 자영업자들에게 접근을 하고있다. 그러나 보이스피싱 범들은 그 이후 대담하게 가짜업체까지 안내문을 만들어 제보한 업주에게 안내문을 문자로 발송하여 “가스 탐지기”를 구매를 종용하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추가 제보를 본 언론사에 제공하였다. ◆이번 보이 피싱 범인들이 사용한 전화번호-010-2478-3568 ◆추가 제보된 업체 정보 상호 : 아우름 종합상사 담당 부장 : 강민철 연락처 : 010-5825-8351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4 가길 18 상기 내용을 토대로 본 언론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중동전쟁의 여파로 의료 소모품 수급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주사기 매점매석 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국제 정세의 불안정한 상황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원자재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의료용품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확보하고 공공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은 북구에 위치한 주사기 판매업체 15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되며 보건소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매점매석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시행된다. 매점매석 행위는 업체에서 매일 제출하는 주사기 판매 및 보관 현황자료를 바탕으로 ▲과도한 재고 보관 ▲비정상적 판매 증가 ▲특정 거래처 집중 판매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판단된다. 2026년 이전 영업을 시작한 업체는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하는 주사기를 5일 이상 보관하거나 월별 판매량의 110%를 초과하여 판매하면 매점매석 행위로 간주된다. 올해 영업을 시작한 신규 업체의 경우는 주사기를 제조 또는 매입한 날부터 10일 이내 판매하지 않으면 단속된다. 주사기 판매 및 보관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업체에는 물가안정법에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오늘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00노래연습장에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회장 구일암) 소속 노래연습장에 "가스 감지기"구매요청 보이 피싱이 발생하였다. ◆해당 사건은 다음과 같다. 며칠 전 제보자에 업소에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명의로 발송한 공문이 도착을 하였다. 공문을 받은 북구 두암동 00 노래연습장 업주는 도착한 공문에 2026.04.29.까지 가스 감지기를 교체하라고 하여 공문에 적시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해당 업소를 알려주면서 이쪽 업체에서 구입을 하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 이후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우리 노래연습장이 가스도 사용하지 않는 업소인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본 내용을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구일암 회장에게 제보하였다. 본 내용을 제보받은 구일암 회장 광주광역시 북구청에 해당 부서로 전화하여 확인한 결과 그런 공문을 보낸 사실이 없다고 확인을 한 후 본 내용을 경찰에 신고하였다고 하였다. 그 후속 조치로 바로 본 협회 소속 회원들에게 긴급공지를 통해 피해를 막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하였다. 구일암 회장은 며칠전에도 소방서를 빙자하여 보이 피싱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수준 높은 공공데이터를 적극 발굴하고 개방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21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실적과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관련 서비스의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공공데이터 분야 ▲개방·활용 ▲품질 ▲관리 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세부 지표를 살핀 후 기관별 등급을 총 5단계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구는 매년 전 국민 대상 ‘공공데이터 만족도 및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공공데이터 활용 활성화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등 수요자 중심 서비스 제공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북구청 누리집에 다양한 분야의 공공데이터 파일 136개를 업로드하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 누구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점이 호평받았다. 특히 공공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 대상 ‘공공데이터 교육’을 총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