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가 소방공무원과 재난 피해 도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상담사 5명을 채용한다. 2025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소방청 119고시(gosi.kr) 누리집에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심리상담 관련 직무 분야에 근무했거나 1년 또는 3년 연구경력이 있는 자로 자세한 사항은 모집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최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는 대형 재난이 소방공무원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을 다시 한번 상기했으며, 소방대원의 정신건강 관리 중요성이 강조됐다. 전남소방은 현재 12명의 심리상담사가 소방공무원과 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도민에게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심리상담사 충원을 통해 심리상담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오승훈 전남소방본부장은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소방대원뿐만 아니라 도민도 심리적 충격을 겪는다”며 “정신건강은 국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에도 직결되는 만큼 심리상담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사회서비스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도민에게 맞춤형 보건·복지·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5년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를 17일 보성 동암경로당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남행복버스는 주 4회 270개 마을을 방문해, 7천여 도민에게 26종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보행 보조기 세척·수리 ▲눈 건강검사 ▲찾아가는 금융 상담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보성 동암마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혈압·혈당 검사, 치매 검사 및 한방 치료 등 보건 서비스와 키오스크 교육, 이·미용, 네일아트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됐다. 또한 문화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판소리 공연과 영화 상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보행보조기 수리·세척을 받은 한 주민은 “오래된 보조기로 불편을 겪던 차에 전남행복버스 덕분에 수리를 받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올해도 270개 마을을 찾아 보건·복지·문화 서비스를 하고, 모든 마을에 행복이 전해질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2021년 8월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663
전라남도는 17일 산림조합과 소통간담회를 열어 도정방향을 설명하고 산림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두 기관은 명품숲 조성 등 전남 임업 미래 100년 기틀 마련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간담회에선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한민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19개 산림조합장이 참석했으며 임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산림조합은 60여 년간 산림 분야 대표기관으로서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교육·훈련과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산림정책자금을 지원하며 산주와 임업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전남본부를 포함한 21개 산림조합은 최근 3년간 장학금 지급, 묘목나눔행사, 소외계층 지원 등 약 8억 원 규모의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산불이나 산사태 발생 시 재해예방과 복구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전남도는 산림조합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산림청과 함께 118억 원을 들여 임산물유통센터 5개소, 수목장림 1개소, 조경수 생산단지 2개소의 등 산림조합 특화사업을 지원했다. 또한 산림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산림조합이 대행할 ‘산림산업 관리대행 업무’가 전 시군으로 확대되도록
◆2025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 개최
◆한.몽골 유통물류 협력포럼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2025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세워 식품비 인상, 우수 식재료 지원 확대 등 운영 내실화에 나섰다. 이 계획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성장기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위해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식품비 및 운영비 지원금을 인상했다. 또 지자체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지원 등 질 높은 급식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 아울러 건강과 환경을 고려해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트랜스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고열량 저영양 식품의 제공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저탄소 녹색급식을 운영하고 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영양과 식생활에 대한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2025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운영계획을 수립해 보다 내실 있는 신학기 급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전남교육청은 지난 7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각급 학교의 영양교사‧영양사 및 학교급식 업무담당자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높은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2025 학교급식 기본계획·청렴 연수’를 실시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월 11일(화)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에 2025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특수·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합격자 460명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 23일 1차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1월 22일까지 2차 실기 평가, 수업 실연, 교직 적성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당초 선발 예정 인원은 497명(일반 459명, 장애 38명)이었지만 장애인 응시자 미달 및 결시 등으로 최종합격자는 37명이 줄었다. 개인별 성적은 전라남도교육청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edurecruit.go.kr)에서 2월 11일(수)부터 2월 18일(수)까지 8일간 조회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 등록 서류는 2월 13일(목)부터 2월 19일(수)까지 전라남도교육청 방문 및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고, 직무연수는 2월 12일(수)부터 2월 26일(수)까지 원격 및 집합 연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합격자 서류 제출 등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www.jne.go.kr)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중등교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붙임: 참고자료 -2025학년
전라남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17개 시·도 교육청 중 강원도교육청과 함께 최하위 등급(마등급)을 기록하는 참담한 결과를 받았다. 교육행정의 최일선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을 위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교육청이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고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는 점에서 깊은 우려와 실망을 금할 수 없다. 특히, 전남교육청은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우수 기관, 도 단위 1위’라는 내용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해왔지만, 실상은 최고 등급(가등급)이 아닌 **나등급(상위 11~30%)**을 받았으며, 1위도 아니었다. 교육청이 정확한 정보 전달보다 이미지 관리에 치중하며 실적을 부풀려 홍보한 것은 도민을 기만하는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평가 결과를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불편을 초래하는 미흡한 민원 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되는 중요한 제도이다. 시·도 교육청을 포함한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밈코인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페페 메인넷(Pepe Mainnet)이 혁신적인 ‘페페KPOP’(PepeKPOP) 밈코인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K-컬처의 글로벌 확산과 블록체인 생태계의 융합을 목표로 하며, Web3 기반의 P2E(Play-to-Earn) 및 소셜파이(SocialFi) 요소를 결합한 차세대 디지털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페페KPOP: K-컬처와 크립토의 융합 페페KPOP은 K-pop 팬덤 경제와 크립토 시장의 상승세를 반영하여 설계된 ERC-20 기반의 토큰으로, 이더리움(ETH) 메인넷을 비롯한 다중 브릿지 체인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스테이킹(Staking), NFT 결제 시스템, DAO(탈중앙화 자율 조직) 거버넌스 등 Web3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사용 사례를 확보하며, 크립토 네이티브 사용자뿐만 아니라 글로벌 K-pop 팬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페페KPOP은 ▲NFT 및 디지털 굿즈 결제, ▲K-pop 관련 이벤트 및 콘서트 티켓팅, ▲커뮤니티 기반의 소셜 토큰 이코노미 구축 등을 통해 실질적인 활용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페페KPOP은 출시 직후 Uniswap 및 PancakeS
전남경찰청(청장 모상묘)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하여 2. 6. 13:00경 인터넷 뉴스 댓글에 모욕성 글을 게시한 피의자 1명을 추가로 검거하였다. 피의자 A씨는 올해 1월 10일경 인터넷 뉴스 댓글에 유가족에 대한 모욕성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남경찰청은 총 24건의 관련 신고를 접수해 6명을 검거했으며, 427건의 게시글을 삭제·차단 조치하였다. 또한, 추가로 특정된 4명에 대해서도 신속히 검거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전남경찰청은 희생자와 유가족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게시글에 대해 모든 수사력을 집중해 끝까지 추적하고,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농업 신기술보급 159개 사업에 469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상재해와 병해충 피해 예방에 111억 원을 투입하고, 첨단기술을 도입한 스마트농업 확산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이상기상과 병해충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습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수시 예찰을 강화하고, 병해충 방제비로 75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벼멸구, 과수화상병 등 주요 병해충 적기 방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재해 정보서비스’ 시스템 개선을 통해 농가의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자 수를 지난해 8천 명에서 올해 1만 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사업에 19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한 파쇄지원단 운영을 원활히 추진한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업 혁신에도 앞장서고 있다. 농업용 운반 로봇과 방제 로봇의 시범 운영, ICT·데이터 기반의 작물 생산환경 모니터링 사업에 30억 원을 투입해 농업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
우리 몸에 쌓이는 피로물질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리우고, 누적되어 가볍게는 피로감으로 나타나고 궁극에는 노화를 촉진하는 등 인체에 해로움을 주는 물질이다. 바이오텍 박왕기 회장은 “ 이 피로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면역체계를 유지시키고 건강관리에 필요한 유해해산소를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는 체질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며 이 같은 좋은 물을 찾는 게 바이오미네랄 워터를 개발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미네랄워터는 일반 물과 비교했을 때 미네랄 함량이 풍부한 것은 물론, 건강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혼합음료수로 개발됐다. 특히 바이오미네랄워터는 국내 시중에 시판된 음료 중 유일하게 8종 이상의 미네랄이 함유되어있어 맛과 효능에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다. 특히 미네랄은 치아형성과 호르몬 구성, 전해질 균형에 도움을 주는 물질로 반드시 물이나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물질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인체의 모든 활동(대사)의 스위치 역할을 하는 미네랄이 부족할 때는 안구건조증이나 치매원인이 되는 빈혈, 알레르기 질환, 골다공증,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모든 효소와 호르몬, 비타민의 활성화에 미네랄은 필수이다. 인체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