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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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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주 지하철역 이용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예술무대(노래자랑) 행사 개최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남광주 지하철역 이용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예술무대 노래자랑을 예향종합문화예술단(대표 장지민 / 단장 천병영 / 천둥)이 주최, 주관하여 오늘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동구 남광주역 무대에서 허현희 가수 겸 MC 사회로 진행하였다. 오늘 행사는 예향종합문화예술단(대표 장지민 / 단장 천병영 / 천둥)이 주최, 주관하여 많은 시민과 지하철 이용객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 후원은 광주교통공사, (사)원코리아 문화예술인총연합회 중앙회, 호남일보, 나주대학교, KBN한국벤처연합뉴스, 뉴스 핑, 광주전남기자클럽, 사)한국숲사랑총연합회 중앙회, 빛고을 가수협회,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천둥 예향 프로덕션(연예기획사),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광주 중부신협 등이 후원하였다. 오늘 행사는 출연진-예향종합문화예술단 장지민 대표/천병영(천둥)단장, 임명자 흥마당 고고장구, 가수 권진경, 나대식. 김예림, 한춤 최은하, 연변 춤 리정희, 민요 가수 김성원, 진행 MC 겸 가수 허현희 등이 출연하여 흥겨운 행사가 되었다. 오늘 본 행사에 참가한 일반 시민들과 지하철 이용객 중에서 노래자랑을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

광주 서구민 힐링 음악회 개최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회장 천병영 / 천둥)은 광주 서구민 힐링 음악회를 “밝고 맑은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오늘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시민공원 내 야외 특설무대에서 김애림 가수 진행으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주최, 주관은 광주광역시 가수협회가 하였으며, 후원은 광주광역시 서구청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에서 후원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 본 행사에 노래자랑 심사위원장 박가나, 심사위원 권진경이 심사를 맡았다. ◆초대 출연자는 다음과 같다. 임명자 흥마당 고고장구, 권진경, 박가나, 천둥, 송산, 최도현, 나대식, 김성원, 김애림, 장경수 가수 등이 출연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 대상은 김상룡 서구주민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체, 주관한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천병영 / 천둥 회장은 이번 행사를 개최하여 참으로 기쁘다고 하면서 먼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출연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행사를 통해 서구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할 시간을 제공하여 잠시라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이 있다고 하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자주 이

동구, ‘광주광역시 국가유산 야행’ 사전 참여자·동행상점 모집

체험·투어 등 12개 프로그램, 어린이·성인 누구나 선착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24~25일 이틀간 5·18민주광장,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의 사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와 성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모집 프로그램 중 ‘남도의례음식장과 함께하는 흑백미식가’, ‘지식가이드 투어’, 광주야행 숙박패키지 ‘세 개의 밤’은 유료로 운영되며, ‘광주읍성 체험극 사또의 하루’, ‘벽돌 미니어처 만들기’, ‘어린이 해설사 투어’, ‘서석초 옛날 교실 체험’ 등은 무료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총 12개 프로그램이 사전 신청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도의례음식장과 함께하는 흑백미식가’는 남도의례음식장 민경숙 명인이 직접 만든 전통 음식을 맛보며 퀴즈를 통해 광주의 무형유산과 음식문화를 이해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24일은 성인 20명, 25일은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유료 운영된다. ‘지식가이드 투어’는 재명석등, 옛 전남도청 구본관 및 회의실, 광주읍성 유허 등 광주 동구의 대표 국가유산을 전문 가이드와

남도풍경연구소, 무안군과 관광 홍보 업무협약 체결

– 무안의 관광자원 사진 리뉴얼화로 전국 홍보 본격 추진 –

남도풍경연구소(소장 최근영)는 지난 3월 24일 무안군청 군수실에서 무안군과 ‘무안군 자연·문화·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안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축제, 관광자원을 고품질의 사진 콘텐츠로 기록하고, 연구소의 전국 단위 민간 홍보 네트워크를 통해 무안의 관광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남도풍경연구소는 2022년 설립된 비영리 전문단체로 28명의 연구위원과, 30명의 자체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전남·전북 등 남도 지역의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개설 11년차로 8,3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밴드 ‘남도풍경’을 비롯해 서울 5개 여행출사단체와 연계된 약 30만 명 규모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남도의 아름다움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구소는 무안군의 주요 관광지, 축제, 문화행사 등을 촬영하여 사진전과 사진집 발간, SNS 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무안의 관광지 전반을 예술사진으로 리뉴얼해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함으로써 관광객에게 신선한 매력을 전달하고, 군과 협력한 팸투어 및 명소 발굴 프로젝트를

인사동을 깨운 ‘예술지능’… 제4회 AI 아트 페스티벌, 성료하며 새로운 미학적 지평 열어

- 인사동 최초 ‘AI 특별관’ 설치,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문 다원 예술의 정수 선보여 - 장인보 집행위원장 “인간의 감각과 기계의 지성이 교차하는 새로운 예술 언어 확인”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2026년 3월 4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미술의 메카 인사동에서 열린 ‘제4회 AI 아트 페스티벌 《ART INTELLIGENCE : CROSSOVER SENSES》’가 지난 3일,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술적 시연을 넘어, 인공지능(AI)을 창작의 파트너이자 사유의 주체로 바라보는 ‘예술지능(Art Intelligence)’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인사동 거리 최초로 마련된 ‘AI 특별관’은 고미술과 현대미술이 숨 쉬는 공간에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이식하며 전시 기간 내내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전시 총괄을 맡은 장인보 집행위원장은 지난 1월 코엑스에서의 흥행 열기를 인사동으로 이어오며, 디지털 기반 예술과 전통 회화가 한 공간에서 호흡하는 다원 예술의 진수를 연출했다. 관람객들은 화면 속 알고리즘이 생성한 이미지와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실물 작품이 나란히 걸린 생경한 풍경을 통해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특별한 감각을 경험했다. 이번 페스티벌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히즈아트페어의 철학인 ‘작가를 위한 장터’를 실천한 운영 방식에 있

양림동 선교기지 세계유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순수문학 평온’이 걸어온 길입니다.

"양림의 빛, 시(詩)가 되어 세계로"… ‘순수문학 평온’의 숭고한 여정 - 이호동·장성배 시인, ‘문학 홍보대사’ 자처하며 유네스코 등재 향한 문화 외교 펼쳐 - 양림동 선교사 카딩턴 후손과 지속적 교류 확약… ‘신(新) 디카시’로 예술의 지평 넓혀 - <시민들을 예술가로> 프로젝트 통해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 확대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근대 역사문화의 심장부인 ‘양림동 선교기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시키기 위한 민간 차원의 노력이 단순한 홍보를 넘어 ‘예술 혁명’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독창적인 문학 활동과 사회 공헌으로 주목받는 문학 단체 ‘순수문학 평온(대표 이호동)’의 혁신적인 행보가 있다. ● 문학 홍보대사, 세계와 세대를 잇는 가교가 되다 양림동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스스로 ‘문학 홍보대사’를 자처한 이호동·장성배 시인은 최근 의미 있는 결실을 보았다. 먼저 두 시인의 공동 시집 『양림동 동행』의 출간은 양림의 정신을 문학적으로 집대성했다는 평을 받으며 핵심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 시집은 120년 전 양림동의 선교사들이 이 땅에 심었던 희생과 사랑의 ‘빛’을 오늘날의 언어로 복원해냈다. 특히 이 빛이 대한민국이라는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게 함은 물론, 우리의 미래인 다음 세대들에게도 그 숭고한 정신적 유산을 온전히 전수하고자 하는 간절한 염원을 담고 있다. 이러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양림동 동행』은 국내외 선교 관계자들에게 전달되어 양림동의 가치를 세계에 각인시키는 가장 아름다운 ‘문화 전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