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전남광주특별시의 주청사는 전남도청 소재 무안으로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연대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통합시장 선출과 경선과정에서 모든 후보들에게 무안반도 통합 추진과 주청사를 무안으로 지정해 줄것을 공식 요청하는 등 노력을 펼칠 터”라고 밝혔다. 주민연대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 국회의원 제4차 간담회’에서 합의한 6.3지방선거에서 선출된 통합시장의 권한으로 주청사를 결정키로 합의한 데 따른 대응 방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주민연대는 통합시장 선출과 경선과정에서 모든 후보들에게 무안반도 통합 추진과 주청사를 무안으로 지정해 줄것을 공식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또 토론회 주민 서명운동 등 적극적인 노력을 병행해 무안 선정의 타당성을 알리고, 지역민 공감대를 형성해 무안 선정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주민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박홍률 전 목포시장와 정승욱 사단법인 무안국제공항발전협의회 대표, 최영수 사단법인 남도사회문화관광연구원장은 입장문에서 “무안반도 통합과 주청사 무안 선정으로 전남광주특별시 통합의 진정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또 “무안반도는
광주에서 열린 시·도통합 관련 네번째 공청회에서 지역민들이 해결되지 않은 현안과 현재진행형 사업 등을 언급하면서 시·도통합 이후 근본적인 해결 가능성을 물었다. 광주시와 광주 북구는 27일 오후 광주 북구 양산동 북구문화센터에서 광주·전남 통합 북구 시민공청회를 열었다. 광주지역에서 진행된 네번째 권역별 대시민 공청회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문인 광주 북구청장, 신수정 광주시의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최무송 광주북구의장이 참여해 시도통합과 관련한 질문에 답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일상 속 해결되지 않은 현안들에 대해 시·도통합 이후 개선 가능성을 묻는 시민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한 어린이집 교사는 시·도통합 특별법에 보육비 증액과 관련한 내용을 담아줄 것을 호소했다. 어린이집교사 A씨는 "어린이집 원생 한 명당 하루 급·간식비는 2660원에 불과하다. 3500원 김밥 한 줄 가격보다 적고 한 달로 치면 30여만원에 불과하다"며 "교사들이 매년 재정지원을 호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받아 들여지지 않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특별법에 따라 통합 특별시에 연 5조원씩 4년간 지원해준다는데 보육에 투입될 예산 규모가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최종 결정됐다. 통합 청사는 전남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3차 간담회에서 나온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청사는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되 주소재지를 전남으로 한다’는 가안은 전부 폐기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7일 국회에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4차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시당위원장, 김원이 도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그동안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역 국회의원과 세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양성등 자치권 확대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특례를 폭넓게 검토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세 차례 간담회까지 검토된 특례 등 주요 사항들을 최종 점검하고, 특히 3차 간담회에서 제기된 통합 특별시 명칭과 청사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와 전남도, 국회의원 등은 간담회를 통해 명칭과 청사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했으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 화순군수 출마예정자는 오늘도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지역에 현안과 어려움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경제살리기와 민생에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니고 있다. 임지락 출마예정자는 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연일 쉬지 않고 오직 민생을 살피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지락 출마예정자는 오직 군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지역별 민생 현안이 너무나 많아 현장을 찾고 있다. 오늘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또 민생을 살피면서 더 좋은 공약을 발굴하고자 최일선에서 군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화순군민들은 임지락 출마예정자의 화순 사랑과 열정에 감동하고 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오늘 화순군수 출마예정자인 임지락 전남도의회 의원은 5대 정책중 하나의 정책을 선언 하였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행보로 첫째도 둘째도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오직 화순 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은 출마예정자로서 5대 공약중 광주~화순 지하철 유치로 광역생활권 구축 공약을 발표 하였다. 추후 나머지 4대 공약이 기대가 된다. 또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선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을 언급하며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을 화순 군만의 특성을 잘 살리어 연계하여 순환 구조와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를 하고 있다. 임 의원은 화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오직 화순을 위해 헌신봉사를 해 왔다. 누구보다도 화순 사랑이 남다른 임의원은 정치적 행보에 선택과 집중이 조명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화순군수 출마예정자로서 첫 행보에서 화순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군민들과 특히 소상공인
정헌율 익산시장은 26일 간부회의에서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산불 예방 체계 강화,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대응 등 시급한 현안을 직접 챙기며 전 부서의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정 시장은 최근 이어지는 강력한 한파와 관련해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기온 하강에 따른 시민 고충이 큰 만큼, 취약한 현장을 직접 찾아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한파 쉼터 운영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홀로 사는 시민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함께 보일러 점검, 난방비 지원 상황을 재차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정 운영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의회와의 소통도 주문했다. 정 시장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익산시의회 제275회 임시회와 관련해 "올해 주요 업무 계획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전달돼야 한다. 조례안과 동의안 등 상정된 안건들이 원만히 처리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 준비와 책임 있는 답변으로 시의회와 적극 소통하라"고 말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는 산불 사고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나타냈다.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산불 감시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면서 통합사실이 기정화 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6월 통합단체장 선거 경선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구역이 대폭 확대된 데다 전례가 거의 없는 도·농 복합형 초광역 단체장 선거로 치러질 전망이어서 권리당원 50%·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기존 표준경선방식에 후보별 심증 검증이 가능한 시민배심원제를 융합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26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이주 안으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에 발의된 뒤 2월 임시국회에서 의결될 경우 6·3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가칭 광주·전남특별시장) 선출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통합단체장 후보군으로는 자천타천 15∼16명, 많게는 20명 가까이 거론되고 있고, 이 중 민주당 후보가 9명에 달해 중앙당 자격 심사에 이은 예비경선, 본경선 등 다단계 공천 절차 속에 후보간 사활을 건 생존 경쟁이 예상된다. 또 독주 후보나 압도적 1위가 없는 상황에서 역대급 다자구도가 전개되면서 헤쳐모이기식 합종연횡, 시장·지사·교육감·기초단체장 후보가 러닝메이트로 나서는 3∼4자 연대도 경선일이 다가올수록 표면화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경선, 5대5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 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법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국회 논의와 공청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특별법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쟁점별 보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청사는 현재 광주청사, 무안청사, 동부청사 등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유지하되 전남을 주소지로 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지역에 현안과 어려움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경제살리기와 민생에 안정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연일 쉬지 않고 오직 민생을 살피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오직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 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우리 화순 군에는 지역별로 다 다른 민생 현안이 너무나 많아 현장을 찾아 해답을 찾고 있다. 민생을 살피는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군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이다.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화순은 다른 지역과 다르게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여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들과 연계하여 우리 화순 군 전체가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기존에 있는 자원과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민생현장을 찾아 유권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대화를 나누고 민생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더불어 정치적 행보로 첫째도 둘째도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우리 화순 군에는 많은 소상공인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군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이다. 또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선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을 언급하며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을 화순 군만의 특성을 잘 살리어 연계하여 순환 구조와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하였다. 임 의원은 ‘현실적인 민생 정책’으로 설명하고 권투부 선수들과 화순을 위하여 파이팅을 외치었다. 임 의원은 화순에서 태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본 언론사에서 본 사안으로 인하여 기획취재를 제4탄까지 시리즈로 보도한 바 있다. 본 사안의 발단은 지난 2026.01.08.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과 소속 위원들과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광주 서구지부 소속 임원진과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하여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서구지부 소속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가져 허심탄회하게 진행하면서 사과와 더불어 민생경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하고 그 전에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발송한 공문에 답변까지 깔끔하게 하겠다고 화기애애하게 간담회를 마쳤다. 그러나 간담회에서 밝히고 약속한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답변서를 도착하였으며, 이번 사태를 불러일으킨 내용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공개 석상에서 치켜세운 광주 서구 골목 경제 정책이 기초의회의 졸속 예산 삭감에 흔들렸고, 소상공인들의 집단 반발 끝에 서구의원 3인은 뒤늦은 사과와 더불어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제발 방지와 지역 경제살리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보낸 공문에 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 화순군민에게 보답하겠다. 임지락 의원의 정치철학에 화순군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발언과 산림·산업 정책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어 화순군민들에게 시선집중을 받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어제 광주MBC 방송에 출연과 공개 행보에서 풀어낸 이야기들은 특정 직함이나 선거를 전제로 하지 않았다. 어제 임 의원은 광주MBC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해 “문제를 피하지 않고 직시해 함께 논의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신뢰가 쌓인다”라고 말했다. 그가 가장 먼저 꺼낸 사례는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 자원을 결합한 정책 경험이었다. 탄소중립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상황에서 산지가 많은 화순의 조건을 부담이 아닌 자산으로 전환하려 했다는 설명이다.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순환 구조는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됐다. 그는 이를 ‘현실적인 민생 정책’으로 설명을 하였다. 이 같은 문제의식은 지역의 미래 산업 구상으로 이어진다는 군민들의 의견을 볼 때 그냥 하는 이야기는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