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7일 시민과 함께하는 투명한 행정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시각에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시민감사관 12명이 참석해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청렴시책 추진방향에 대해 격의 없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4등급에서 2025년 3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러한 개선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목포시는 2026년 청렴시책 주요 추진과제로 ▲외부청렴도 향상 및 부패 취약분야 집중 관리 ▲현장 중심 의견수렴을 통한 실질적 개선 ▲자체 이행과제 선정 및 이행관리 강화를 제시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종합청렴도 한 단계 상승은 시민들의 관심과 공직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본 언론사에서 2026.04.28. 보도에 따르면 며칠 전 제보자에 업소에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명의로 북구 두암동 00 노래연습장에 공문을 발송하여 2026.04.29.까지 가스 감지기를 교체하라는 공문을 도착하여 공문에 적시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해당 업소를 알려주면서 이쪽 업체에서 구매하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본 언론사에 추가로 제보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범들은 서울에 가짜 업체까지 만들어 마치 업체가 존재하여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급하여 특별한 혜택을 주는 것처럼 관공에서 발송한 것처럼 가짜 공문을 만들어 자영업자들에게 접근을 하고있다. 그러나 보이스피싱 범들은 그 이후 대담하게 가짜업체까지 안내문을 만들어 제보한 업주에게 안내문을 문자로 발송하여 “가스 탐지기”를 구매를 종용하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추가 제보를 본 언론사에 제공하였다. ◆이번 보이 피싱 범인들이 사용한 전화번호-010-2478-3568 ◆추가 제보된 업체 정보 상호 : 아우름 종합상사 담당 부장 : 강민철 연락처 : 010-5825-8351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4 가길 18 상기 내용을 토대로 본 언론사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오늘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00노래연습장에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회장 구일암) 소속 노래연습장에 "가스 감지기"구매요청 보이 피싱이 발생하였다. ◆해당 사건은 다음과 같다. 며칠 전 제보자에 업소에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명의로 발송한 공문이 도착을 하였다. 공문을 받은 북구 두암동 00 노래연습장 업주는 도착한 공문에 2026.04.29.까지 가스 감지기를 교체하라고 하여 공문에 적시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해당 업소를 알려주면서 이쪽 업체에서 구입을 하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 이후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우리 노래연습장이 가스도 사용하지 않는 업소인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본 내용을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구일암 회장에게 제보하였다. 본 내용을 제보받은 구일암 회장 광주광역시 북구청에 해당 부서로 전화하여 확인한 결과 그런 공문을 보낸 사실이 없다고 확인을 한 후 본 내용을 경찰에 신고하였다고 하였다. 그 후속 조치로 바로 본 협회 소속 회원들에게 긴급공지를 통해 피해를 막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하였다. 구일암 회장은 며칠전에도 소방서를 빙자하여 보이 피싱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지급은 지난 4월 27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 원이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나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온라인 및 은행 신청은 혼잡 방지를 위해 시행 첫 주에 한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요일제와 관계없이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보조인력을 배치해 신속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직접 방문 접수를 돕는 ‘찾아가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목포형 미래성장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국민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목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지역경제·일자리(지역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청년·인구(청년 유입·정착 지원 및 인구감소 대응) ▲관광·문화(관광 활성화 및 문화콘텐츠 개발) ▲도시재생(원도심 활성화 및 도시재생 추진) ▲생활·정주(생활 인프라 확충 및 정주환경 개선) 등 목포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 분야다.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는 주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채택 여부가 결정되며, 우수 제안은 향후 시정 정책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국민생각함, 우편(목포시 양을로 203 목포시청 기획예산과), 메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 목포의 경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제32회 서구민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구민상은 1994년부터 시작된 서구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지역·경제 부문 김성숙 ▲사회·봉사 부문 최무진 ▲교육·문예·체육 부문 정찬용 3명이 선정되었다.. 지역·경제 부문 수상자인 김성숙 씨는 화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지역 환원 사회공헌사업, 체육행사 후원,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또한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 자립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으며 화정3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합창단 단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 해 왔다. 특히 현재 화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 해 오면서 처음 이사장에 부임하여 신협 조합원들에게 배당도 하지 못한 어려운 신협을 각호의 노력 끝에 이제는 반석 위에 올려놓아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연체율 “0” 전국 최우수 신협으로 선정되어 이제는 당당한 신협으로 우뚝선 신협으로 발전하여 그 결과 조합원들에게 고배당을 지급한 최우수 신협으로 발전시켜 지역사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진도군이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고군면 회동리 일원과 진도읍 철마공원에서 개최한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약 9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로운 자연현상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 행사가 어우러지며,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축제의 핵심인 바닷길 체험 행사에는 수많은 방문객이 참여해, 회동과 모도를 잇는 바닷길을 직접 걸으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감했다. 군은 현장 곳곳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축제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고 축제 운영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새롭게 진행된 ▲뽕할머니 소망 행렬(퍼레이드) ▲바다의 기적 ‘골든벨을 울려라’ ▲1킬로미터(km) 해안도로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행사인 ‘미라클 로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진도8미 쿠킹쇼와 베이킹쇼’ ▲‘진도라면 팝업’ 등의 다양하고 새로운 축제 구성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특산물 판매와 향토음식점 운영을 통해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오방용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오방용)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은 오늘 오전 11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김대중 교육감 후보를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대중 후보는 오방용 회장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에게 저희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오방용 회장님과 함께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반드시 당선되어 전남·광주 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해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감사의 인사말을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감사의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오늘 오방용 회장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은 “김대중 교육감 후보에게 지금까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남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함에 노고에 감사함을 전달하고 이번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김대중 후보에게 위로와 격려하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신안군이 지방규제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신안군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설명회 및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현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주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지방규제혁신 유공 시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규제 혁신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신안군은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과 주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이번 성과가 도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규제 완화와 행정 절차 합리화 등의 노력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어업·관광·환경 분야의 중복 규제를 정비하고 인허가 절차를 개선하는 등 지속적인 규제 혁신을 추진해 온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신안군은 이번 성과로 특별교부세 3억 원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군은 확보한 재원을 주민 생활과 직결된 규제 개선 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안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무안군은 지방선거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월 21일 현경면 가입리에 위치한 마갑산 목재오션타워 및 경관산책로 조성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오는 5월 초까지 관내 37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정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방선거 기간에도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대책을 마련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조정해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서남권 AI·에너지 산업 확산에 대응해 배후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 목포의 미래를 준비하는 ‘큰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AI·에너지수도 배후거점 조성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과 의료, 산업, 물류, AI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시는 전남 서남권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 등 산업 생태계 변화에 발맞춰 목포시가 핵심 배후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마련하고자 지난 1월 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TF가 설정한 핵심 전략은 ▲살고 싶은 도시, 머무는 목포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365일 안심하는 의료도시 조성을 위한 의료 인프라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한 광역 교통망 완성 ▲항만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물류 허브 구축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AI·에너지 신산업 중심도시 도약 등 6개 분야이다. 시는 앞으로 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배후거점 조성 세부계획을 구체화해 정책 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무안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7,433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지난 4월 20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고, 4월 30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및 무안군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군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도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 평가사와 함께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무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결정·공시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공시된 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 제공과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군민들의 관심과 확인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