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구도심과 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란도란 골목형상점가, 군산중앙로 골목형상점가, 대야 골목형상점가 3개소를 신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상점가는 ▲ 도란도란(오시요거리 및 우체통거리 주변) ▲ 군산중앙로(미원로 일원) ▲ 대야(대야농협 옆 ~ 대야시장 주변) 등 3곳으로, 도심과 지역 생활권 간 균형 있는 상권 육성을 위한 기반이 구축됐다. 특히 이번 지정에는 월명동·흥남동 일대의 구도심 상권과 함께, 군산시 최초로 면 지역인 대야면이 골목형상점가로 포함됐다. 이로써 군산시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11개소에서 총 14개소로 확대됐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2조에 근거하여,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된 구역을 기초지자체 조례로 지정하는 상권 유형이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과 똑같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사용할 수 있어 소비 활성화와 유동 인구 증가가 기대된다. 군산시 역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의 소비 편의를 높이고, 할인 혜택과 지역 내 소비 증가가 소상공인 매출 향상과 상권 활력 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미래 세계경제의 핵심 동력인 AI산업의 글로벌 전초기지 조성을 위해 2026년 정부 예산에 AI 분산형 전력망 신산업 육성, 국가 AI컴퓨팅센터 등 총 1천614억 원의 AI·우주산업 관련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남도가 지난 수년간 추진한 ‘AI 중심지 전남 조성 전략’과 ‘민간 주도 우주산업 육성 비전’의 결실로, 대규모 국가 예산이 반영된 의미 있는 결과다. 전남도는 국내외 데이터 기업과 AI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오픈AI-SK 데이터센터’와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에 성공하며 대형 프로젝트의 기반을 다졌다. 이 결과 2026년 국비에 다양한 AI 관련 핵심사업이 반영됐다. 주요 사업은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118억 원(총사업비 2조 5천억 원) ▲AI 분산형 전력망 신산업 육성 1천196억 원(총사업비 1조 200억 원) ▲대불산단 AX 실증 협업 플랫폼 구축 20억 원(총사업비 220억 원) ▲철강·금속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센터 구축 28억 원(총사업비 220억 원) ▲여수국가산단 AX 실증산단 구축 20억 원(총사업비 205억 원) 등이다. 이들 사업은 전남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AI 기반 제조혁신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AI SW 연구개발 및 AI 교육 전문기업 ㈜미라클AGI(대표 강현신)가 전북 산업현장의 피지컬 AI 도입을 본격화한다. 미라클AGI 강현신 대표이사는 RaaS(서비스형 로봇) 전문기업인 빅웨이브로보틱스(대표 김민교)와 2025년 12월 12일, 전북 중심의 피지컬AI 기반 로봇 서비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미라클AGI가 전북형 피지컬AI 도입을 총괄하는 ‘실행 컨트롤타워’로 전면에 나선다는 점이다. 산업현장에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도입 가능한 사업계획으로 구체화한 뒤 구축·운영 단계까지 연결하는 방식으로 전북 제조현장의 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미라클AGI는 단순 기술 소개가 아니라 “현장에 바로 적용되는 피지컬AI”를 목표로 내세웠다. 미라클AGI는 전북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전북권 협력업체 등을 대상으로 △피지컬AI 도입 컨 설팅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국가 지원제도 활용 안내 △로봇 도입 생산라인 설계 △통 합관제시스템 구축 연계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들이 가장 어려워하 는 ‘기획’과 ‘재원’ 단계부터 지원해 도입 속도를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395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전남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남도가 제출한 예산안은 총 12조7023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1587억원(5.4%) 늘었다. 도교육청은 4조4410억원으로 전년 대비 4440억원(9.1%) 감소했다. 예결위는 전남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서 일반회계 71건 131억원을 감액했으며, 151건 284억원을 증액했다. 특별회계와 기금은 원안 의결했다. 도교육청 예산안에 대해서는 세출예산 18건 337억원을 삭감하고, 33건 337억원을 증액했다. 기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전남도 주요 증·감액사업은 농어민 공익수당 89억원,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10억원, 하천 퇴적토 준설 및 관리 15억원 등을 증액했으며 지역 현안 연구개발 협력 과제 2억원, 지방어항 개발계획 수립용역 3억원 등을 감액했다. 교육청 주요 증·감액 사업은 학생교육수당 151억원, 예술강사운영 6억원, 다목적강당 증축 2억원 원 등을 증액했으며 전남미래국제고 역사관전시설계비 5억원, 학교시설보수비 2억원 등을 감액했다. 예결위는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 속 세수 감소 상황을 고려,
오늘 오전10시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강기정 시장을 대신하여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복합쇼핑몰 3종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기성) 간담회에는 5개구 지부장들과 업종별 회장단들과 광주광역시 상인연합회 민병본 부회장과 각 지역 회장단들을 초청하여 간담회 개최하였다. 오늘 간담회에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과 5개구 지부장들과 업종별 회장단으로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전남 구일암 회장, 사단법인 한국목욕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천영태 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회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역에 복합쇼핑몰 3종이 들어서면 16조4412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 결과를 보고하였다. 광주시는 15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복합쇼핑몰 상권영향평가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광주에는 현재 옛 전방·일신 방직 부지에 '더현대광주', 광천터미널 부지에 신세계백화점 확장을 통한 '더 그레이트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에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가 추진되고 있다. 쇼핑과 문화 시설 등이 결합된 대형 복합시설 3종이 광주에 들어서면 건설·조성 등 시설 투자 단계에서 생산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손동진 기자 | KT 서비스 호남본부 (본부장 신성기)와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지회장 구일암)은 양 단체는 노래연습장 "디지털 대전환"으로 2020년 이후 어려움에 처해 있는 노래연습장 경제살리기 일환으로 노래연습장 활성화를 위한 두 단체가 손을 잡았다. 협약식은 오늘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서구 상일로 56, 5층에 위치한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KT 김숭용 팀장 사회로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오늘 MOU 체결식에는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구일암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KT 서비스 호남본부에서는 신성기 본부장, 김승용 팀장, 박성은 지사장, 홍호선 팀장, 양재훈 과장 등이 참석하여 MOU 체결식을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오늘 MOU를 체결한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구일암 회장은 우리 노래연습장이 건국 이래 최악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 있다고 하면서 본 협회에서는 노래연습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면서 내년 2026년도에는 어떠한 경우 있어도 경제를 살리고 특단의 조치를 하여 노래연습장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광주 인공지능(AI) 인재양성 대표기관인 ‘인공지능(AI) 사관학교’가 올해 307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이 중 78명이 조기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과 함께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6기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 성과발표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6기 수료 교육생은 307명이다. 이날 수료식에는 제6기 수료생을 비롯해 김은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 오상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인공지능(AI)기업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AI사관학교 성과 보고, 우수 프로젝트 공유, 우수 교육생 및 프로젝트팀 시상,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식과 연계해 열린 채용박람회에는 ㈜이스트소프트, 현대쏠라텍, 터빈크루 등 23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상담을 진행했다. ‘인공지능(AI) 사관학교’는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첫 모집 이후 올해 6기 307명까지 총 1528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1~5기 졸업생의 취·창업률은 71.2%에 달한다. 이번 6기에서도 78명이 조기 취·창업에 성공했다. 광주시는 올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SFAI(대표 손순호)는 아티스트 IP 기반 팬덤 창작 플랫폼 MyouV(뮤비, www.myouv.com)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지난 8일 밝혔다. K 문화 콘텐츠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지금, 중요한 질문은 “유례없는 이 모멘텀이 꺾이지 않기 위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질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손대표는 밝혔다. “과거, 헐리웃의 ‘문화력’ 즉 문화 콘텐츠 파워가 미국에 대한 선망과 전 산업에 대한 밸류업으로 이어져 미국이 오랜기간 경제성장을 이끌어내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듯 우리도 현재 및 미래의 국가경쟁력 강화와 확장이라는 소프트파워 드리븐 경제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 지금의 모멘텀을 강화해 나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고 그 해법으로 ‘팬덤 강화 및 확장 플랫폼’을 준비했다. 기존의 뮤직비디오는 아티스트 소속사가 감독과 스튜디오를 섭외하고 큰 자본을 들여 만들어야 했다. 공식 뮤직비디오 한가지 버전만 존재했던 시장이다. 이에 손대표는 “만약, 팬덤과 아티스트가 뮤지션의 영혼인 음악, 음악의 영혼이 담긴 뮤직비디오 영상을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미해 더 아름
전라남도는 12월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깔끔·상큼·개성 가득 생막걸리인 까치설의 '숲향벼꽃 술도깨비'(탁주 5.8%)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술도깨비는 한번 맛보면 도깨비에 홀린 것처럼 술이 술술 들어간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숲향벼꽃은 장흥 산자락의 표고·헛개에서 퍼지는 은은한 숲의 향과 벼꽃의 곡물향이 어우러져 한 모금이면 숲속 향기가 떠오르는 막걸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단일 발효국이 아닌 특허 등록된 표고균사체배양미, 인삼을 활용한 약용국, 개량누룩 등을 배합하는 비법으로 빚은 까치설만의 특허받은 발효국을 사용해 풍미와 청량감이 조화롭다. 숲향벼꽃 술도깨비는 국가지정 술 품질인증 금색 마크(나형)를 획득한 제품으로, 금색마크는 주원료와 국(麴)의 제조에 사용된 농산물이 100% 국내산이라는 의미의 인증이다. 또한 2019년 우리쌀위드미페스티벌 전통주 품평회 최우수상, 2019년, 2024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 막걸리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품질과 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숲향벼꽃 술도깨비의 제조사인 ‘까치설’은 1930년부터 4대째 90년 동안 전통주를 빚어오는 명가다. 숲향벼꽃 술도깨비 외에도 청화몽(약주), 장흥 맛깔 동동주(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동수 기자 |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회장 구일암)는 전국 총괄본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오늘 오후 2시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 회의실에서 황선태 전국 총괄본부장 주관하에 전국 총괄본부 소속 전국 지사장들이 참석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 구일암 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중앙회는 우리나라 탄소중립국가 로 2050년까지 도약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 중심에 전국 총괄본부 지사장들이 주인공이 되어주시라고 하면서 지금은 시대 흐름에 따라 정부에서 지향하는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이 지금 시대적으로 최고의 비즈니스라고 강조하면서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일익을 담당 할 것이라고 하면서 태양광에 모든 것을 통해 우리모두가 삶이 바꾸어 나가자고 비전을 제시하고 우리 모두는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을 전개하여 태양처럼 우뚝 솟아나는 2026년도를 기약하면서 우리모두가 행복한 삶을 만들어 인생을 멋지게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황선태 전국 총괄본부장은 우리모두가 최고의 비즈니스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모두는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하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손동진 기자 |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은 오후 6시부터 광주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1, 2전시관에서 2025년도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4일간 우수중소기업 & 농수산물 박람회 행사와 함께 4일동안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오늘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을 비롯한 5개 지역 지부장들과 최영록 수석부회장, 정병수 부회장과 업종별에서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전남 구일암 회장과 사단법인 한국목욕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천영태 회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최은선 광주광역시 지회장 등과 광주광역시 전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참석하였다. 또한 광주에 "광주 대표도서관 건설 현장 붕괴 사고"로 인하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등 5개 구청장과 시, 구 의원들은 전원이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광주 동남갑 정진욱 국회의원은 어려운 시간을 내어 참석하여 축하와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1년 동안 노고와 수고함을 위로하고 지역경제를
광주 광산구가 11일 구청장실에서 자원선순환 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미래에코에너지와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커피 찌꺼기 재자원화 사업’은 광산구의회(기후위기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한 사업으로, 생활폐기물과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커피전문점에서 배출되는 커피찌꺼기를 친환경 퇴비로 재자원화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광산구는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사업 홍보 및 참여카페 모집을 담당하며, ㈜미래에코에너지는 수거된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커피퇴비 제작과 커피찌꺼기 수거량의 일정 비율을 기부하는 역할을 맡는다. 커피전문점 방문 수거는 광주광산자활센터가 수거한다. 커피찌꺼끼 재자원화 사업은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커피전문점은 광산구 누리집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사업에 많은 커피전문점의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