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구복규 전남 화순군수 출판기념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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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전남 화순군수 출판기념회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귀명 기자 | 광주 동구가 지역 대표 기업인 창억떡집(대표 임철한)과 협력해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호박인절미’를 활용한 예술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줄 서서 사 먹는 맛집으로 알려진 창억떡집의 시그니처 메뉴 ‘호박인절미’의 높은 인지도를 활용해, 동구 관광 브랜드 ‘예술여행 광주 동구랑’과 지역 스마트관광플랫폼 ‘광주아트패스’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동구는 오는 5월부터 창억떡집 동명점에서 판매되는 호박인절미 포장박스 상단과 측면에 ‘예술여행 광주 동구랑’과 ‘광주아트패스’ 로고, QR코드를 삽입할 계획이다. 소비자가 QR코드를 스캔하면 동구 주요 관광코스인 ‘낮과 밤이 다른 지도’와 광주아트패스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광주아트패스 플랫폼에서는 창억떡집을 비롯한 지역 상권과 연계해 ‘떡 매니아’를 겨냥한 체험 프로그램과 미식관광 상품 ‘미미패스’를 운영한다. 특히 ‘Top10 떡·빵 어워드’ 선정 상품을 등록·판매할 예정이며, 동명동 여행자의 집과 연계한 ‘떡 스탬프 투어’, ‘떡 MBTI 테스트’, ‘떡 속담 맞추기’ 등 체험형 콘텐츠도 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지급은 지난 4월 27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 원이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나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온라인 및 은행 신청은 혼잡 방지를 위해 시행 첫 주에 한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요일제와 관계없이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보조인력을 배치해 신속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직접 방문 접수를 돕는 ‘찾아가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무주군은 무풍면에서 추진 중인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이 지역 활성화 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4개 동아리 활동(색소폰, 통기타, 난타, 캘리그래피, 레진 아트, 줌바댄스 등)과 배후마을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주민 개인의 취미활동을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실천형 공동체 활성화’ 기반이 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동아리 회원 250여 명은 각자의 재능과 특기를 살려 지역축제 등 각종 행사에서 공연, 체험,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행사는 주민들이 기획부터 준비, 운영까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나아가 동아리 간 소통을 강화하고 운영상의 완성도를 높임으로써 배후마을 서비스 프로그램과의 연계 효과를 낳고 있다. 배후마을까지 함께 돌보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면서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역 사회 발전을 견인하는 긍정적인 흐름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대석 무풍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주민위원회 위원장은 “반찬 배달과 영어교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경기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 재해구호기금 22억 원을 시군에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평년보다 빠른 더위와 폭염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이동노동자와 옥외근로자, 취약계층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폭염저감시설 설치를 위해 24억4천만 원을 시군에 교부한 데 이어, 이번 폭염예방물품 지원을 위한 22억 원 재해구호기금까지 더해 여름철 폭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지난해 경기도 내 온열질환자는 총 978명으로, 이 중 7월에만 640명이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폭염이 본격화되기 전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도는 시군별 사업계획을 사전에 제출받아 28일 지원금을 교부했으며, 시군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 지원 내용을 보면 우선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용하는 대리운전기사, 택배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생수, 부채, 쿨토시 등을 지원하는 데 3억1천만 원을 투입한다. 또 소규모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데이터 기반 맞춤형 시설원예 스마트팜 컨설팅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컨설팅 대상은 경기도 농업 재배 전주기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업에 참여하는 54개 농가 가운데 상담을 희망한 15개 농가다. 기술원은 농업경영체의 운영 역량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스마트팜 기술 컨설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기존 현장 방문 중심 방식에서 온라인 컨설팅을 추가해 시간·장소 제약 없이 전문 컨설턴트와 상시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특히 농가에 설치된 환경 센서 데이터를 활용해 온도, 습도, 생육 상태 등을 분석하고, 농가별 재배 환경에 맞춘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술원은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컨설팅 체계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정밀 재배 관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경기도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도내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1,043개소의 위생실태를 점검한 결과 위생 수준에 문제가 있는 곳은 없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조사대상 가운데 서류상으로만 운영 중인 1곳을 적발해 실제 시설물이 없다는 이유로 폐쇄 처분했다. 지난해에는 1,062개소 가운데 7개소가 위생 불량으로 적발됐었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부적합 이력 업소를 중심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진행됐다. 특히 도는 4개 고속도로휴게소 내 식품취급업소 23곳을 점검해 장거리 이동 중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휴게소 내 식품 위생 안전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따뜻한 봄철을 맞아 나들이를 즐기는 도민들이 안심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주변 점검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시기별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위생관리와 현장 중심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경기도가 농지의 불법소유, 불법휴경, 불법임대차, 불법전용 등 위법사항 확인을 위해 5월부터 ’96년 이후 취득한 농지 122만 필지(146천ha)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시작한다. “농지도 투기 대상이 돼 가격이 너무 비싸 귀농도 어렵다”며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른 것으로, 도는 농지를 투기 목적으로 취득한 위헌 행위를 적발해 불법 농지를 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조사 결과 농업경영 의사 없이 농지를 취득한 이른 바 ‘가짜 농업인’, ‘농지 투기 세력’으로 확인될 경우, 시장·군수는 농지 처분명령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처분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농지를 처분할 때까지 매년 1회 감정평가액 또는 공시지가 중 더 높은 가액의 25%를 이행강제금으로 부과할 방침이다 조사는 5~7월 서류 기본조사, 8~12월 현장 심층조사로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조사 방식과 시기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에 따를 방침이다. 원활한 전수조사 추진을 위해 31개 시군에서는 5월 15일까지 조사원을 최대 2천 명 채용할 계획이다.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인 자이며, 우대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경기도가 16년간 축적한 정원문화의 정수를 서울 한복판에 선보인다. 경기도는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서울시와의 첫 상생 협력 성과인 ‘경기도 교류정원’을 조성해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교류정원은 경기도와 서울시가 지난 1월 맺은 ‘우호 교류정원 조성 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경기도와 서울시는 각자 운영하는 정원박람회 품 안에 상대방의 정원을 교차로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행정 구역의 경계를 허물고 수도권 시민 모두에게 한층 다채로운 정원문화 콘텐츠를 제공하자는 의미다. 서울숲 일원에 들어선 경기도 교류정원의 메인 작품은 ‘30.5m의 수평선’이다. 이 작품은 경기도가 16년 동안 이끈 정원박람회의 굵직한 역사와 약 14만 5천 평에 달하는 서울숲 특유의 공간적 상징성을 결합해 30.5m 길이의 거대한 선형 오브제로 구현했다. 송재안, 김건우 작가가 창작에 참여해 예술적 깊이를 더했으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실무 전반을 밀착 수행해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교류정원은 박람회 개막일인 5월 1일부터 10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