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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1심 무기징역 선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12년…김봉식 징역 10년
김용군·윤승영 무죄 선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19일 오후 4시 8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내란 공범 1심 결과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 내란전담 재판부 지귀연 부장판사의 주문으로 형이 확정됐다.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12년, 김봉식 징역 10년 등 실형을 선고하고 김용군·윤승영은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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