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K-뉴스그룹 KBN 한국벤처 연합뉴스 (회장 박철환, 발행인 구일암)가 16일 오후 2시에 전북 무주군 최북로 28에 위치한 “전통공예 테마파크 대강당과 “샤브 더맛집“에서 최성수 비앤알 대표 / 자문위원 진행으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본 언론사와 함께하는 가족들이 동참하여 성대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를 위해 많은 기업들이 후원에 동참을 해 주었다. (주)보삼바이오산업, (주)보삼글로벌ESG, BD스마트 솔트랜드(주) ㈜ASSA, 지스타모빌리티(주),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가바(GABA)포크, ㈜에코솔트, 바이오 미네랄 워터, 롤링스톤즈, 무주 샤브더 맛집의 후원에 힘입어 이번 행사를 성대하게 진행했다. 본 사 박철환 회장은 "본사가 어느덧 벌써 2주년을 맞이하여 오늘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가족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모두가 언론사를 더 사랑하고, 더 크게 성장시키고자 본 언론사 제호를 변경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제 본격적인 뉴스 통신사로 발전하기 위해 임직원과 전국 각지의 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하고 가장 빠른 뉴스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음주운전 교통안전교육 수강생을 대상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음주운전을 한 이유 중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이 없어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지난 3월 전국 21개 교육장 음주운전 교통안전교육 수강생 1천51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음주운전 교통안전교육은 음주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알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천 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는 교육이다. 음주운전의 주요 원인은 ▲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이 없어서 20.7%(314명) ▲ 술을 마신 후 오랜 시간이 지나서 술이 깼을 것으로 판단 20.4%(309명) ▲ 집과의 거리가 너무 가깝거나 멀어서 18.1%(275명) 순이다. 이외에 ▲ 술을 몇 잔 안 마셔서 12.1%(184명), ▲ 음주운전을 해도 사고가 나지 않아서 10.5%(160명), ▲ 차를 놓고 가면 다음 날 불편해서 7.8%(119명) 등이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29.8%(452명)로 가장 많았으며, 30대 27.7%(420명)로 뒤를 따랐다. 또 운전경력 10년 이상이 69.1%(1,049명)로 운전경력이 많을수록 비중이 높았다. 음주운전 교통안전교육을 받은 수강생 98.9%는 '이번 교육으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