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서구의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광주 서구의 대표 민생 정책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 예산이 구의회에서 삭감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서구 등에 따르면 구는 '선택과 집중으로 민생경제 살리기'를 내년 예산 기조로 삼고 '골목페이 페이백' 사업비로 구비 18억 500만 원을 편성했다. 이 사업은 서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구매 시 선할인(10%)과 별개로 월 5%를 추가 환급(페이백)해주는 내용이다. 하지만 지난 16일 열린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1차 심의에서 해당 예산안은 18억원에서 9억원으로 50% 삭감됐다가 2차 심의에서 부서 소명 절차 후 12억원으로 조정됐다. 이후 다음 날인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치며 최종적으로 4억 원이 삭감된 14억원으로 예산이 확정됐다. 당초 1주일에 1억 원의 환급액을 예상했던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해져 사업 기간이 최소 한 달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광주 서구는 전국 유일하게 지역 전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한 결과, 올해 상품권 유통액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권력의 주변부, 배우자를 위한 윤리 교육이 필요하다 최근 김병기 의원 배우자와 관련한 논란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외면해 온 구조적 공백을 다시 묻고 있다. 문제는 누가 잘못했는가에 앞서,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가이다. 답은 분명하다. 권력의 주변부에 있는 ‘비공식 행위자’에 대해 아무런 기준도, 교육도, 안내도 마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치인이나 고위공직자의 배우자는 법적으로 공직자가 아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그들은 공직 권력의 반경 안에 있다. 민원인과 접촉하고, 지지자와 관계를 맺고, 일정과 의전을 보조하며, 때로는 남편이나 아내의 업무를 비공식적으로 돕는다. 이 역할은 법령에 규정되어 있지 않지만, 현실에서는 분명히 존재한다. 문제는 바로 이 지점이다. 존재하는 역할을 존재하지 않는 척 방치할 때, 사고는 반복된다. 필자가 1994년 일본 조직과학학회지에 발표한 「사장부인의 역할에 관한 연구」는 이러한 ‘비공식 조력자’의 존재를 조직학적으로 분석한 연구였다. 기업의 사장 부인은 공식 직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서, 조력자, 완충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 역할이 제도 밖에 놓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상식이 무너진 자리에 정치가 버티고 있다 정치 기사들을 읽다 보면 피로를 넘어 스트레스를 느끼게 된다. 특정 정당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전반에서 상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듯한 장면들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잘못이 드러나도 사과하지 않고, 책임을 져야 할 자리에 있는 이들이 오히려 더 큰 소리로 버틴다. 그 모습은 정치적 논쟁 이전에 시민의 일상적 감각을 무너뜨린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공직자는 사회적 논란에 휘말리면 사실관계와 무관하게 먼저 사과했다. 도의적 책임을 중시하던 시절, 공직은 특권이 아니라 짐이었고, 자리는 명예이기 이전에 부담이었다. 사과와 자진 사퇴는 패배가 아니라 최소한의 품격으로 여겨졌다. 그 문화가 완벽했던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부끄러움’이라는 기준은 살아 있었다. 그러나 요즘 정치에서는 그 기준이 보이지 않는다. 명백한 논란 앞에서도 “정치적 공격”이라는 말로 모든 비판을 밀어내고, 지지층의 환호를 방패 삼아 자리를 지킨다. 사과는 곧 패배로, 물러남은 곧 배신으로 규정된다. 그 결과 정치의 언어는 거칠어지고, 책임의 무게는 가벼워졌다. 상식이란 무엇인가. 상식은 법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기본의 재건 시리즈 ② > 기본의 붕괴 – 왜 지금 ‘재건’이 필요한가 대한민국은 지금 겉으로는 성장했고 시스템도 갖추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회 곳곳에서 혼란의 징후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사법 신뢰 붕괴, 정치 양극화, 교육의 붕괴, 계층 이동의 단절, 언론 윤리의 실종, 공동체 신뢰의 약화…. 이 각각의 문제는 개별적 현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공통된 뿌리를 가지고 있다. 바로 ‘기본의 붕괴’ 이다. 한국 사회가 지난 수십 년간 부단히 쌓아온 경제·제도·기술의 기반은 강해졌지만, 그 근본을 떠받치는 도덕·책임·양심·공공성의 토대는 점점 약해졌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혼란은 결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경쟁을 지나치게 강조한 교육, 정치적 이해관계에 갇힌 제도 운영, 공동체보다 개인의 성취만을 강조한 사회 분위기는 결국 ‘능력은 뛰어나지만 책임은 빈약한’ 개인을 양산했다. 이것이 바로 지금의 한국 사회가 흔들리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 특히 사법기관과 공직사회에서 드러나는 도덕적 일탈은 단순한 사건을 넘어 국가 기본의 붕괴를 상징하는 사건이다. 법을 배우고, 권력을 다루고, 국가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기본의 재건 시리즈 ① > 기본이 무너진 사회, 다시 ‘기본’ 을 세워야 산다 대한민국의 사법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드러난 여러 사법 사태의 중심에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대부분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들이며, 법조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경쟁을 뚫고 사회에 진출한 이들이다. 그들은 법과 정의를 다루는 직업을 선택한 사람들이지만, 정작 그들 중 일부는 이타심보다 이기심을 앞세우며 사회적 책임을 저버렸다. 지식은 많으나 양심은 빈약한 엘리트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 이 문제는 단순히 몇몇 개인의 일탈로 끝나지 않는다. 한국 사회가 지난 수십 년 동안 만들어온 교육·제도·가치관의 구조적 실패가 한꺼번에 드러난 결과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국사·윤리·철학·도덕 교육을 중요하지 않게 여겼다.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공성과 책임을 배우는 교과는 주변부로 밀려났다. 결국 사회에 진출한 젊은 엘리트들은 기술과 스펙은 뛰어났지만, 공익을 위한 내적 기준은 빈약한 상태로 성인이 되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소위 ‘신(新)엘리트’라 불리는 상층 계층의 자녀들이 강남권 사교육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국내 최초 1천 원 국시 10호점 탄생 개소식을 진행하여 성료하였다. 오늘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서구 칠성로 33에 위치한 유덕동점에서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단돈 1,000원으로 따뜻한 국수를 먹을 수 있는 천원 국시 10호점 개소식 행사는 박지영 실장이 진행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서구 김이강 청장을 비롯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과 임원들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을 비롯한 지역주민들과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행사를 진행하였다. ◆광주광역시 서구 관내 천원 국시 판매점 현황은 다음과 같다. 2023년 1월 광주 서구 양동 1호점을 시작으로 서구 풍암동 2호점, 화정동 3호점, 쌍촌동 4호점, 농성2동 5호점, 금호동 6호점, 화정1동 7호점, 농성동 8호점 드디어 오늘 9호점을 개설하여 서구민들과 광주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이강 청장 임기까지 10호점을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김이강 청장은 10호점까지만 개설하여 광주광역시 서구민들에게 매일 천원 국시를 1호점당 100그릇씩 해서 매일 1천 그릇을 판매하여 어려
광주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한국우리밀협동조합(송현 천익출)과 광주광역시 서구 관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천원 국시 9호점'을 내고 박지영 실장 사회로 18일 성대한 개소식을 가졌다. 2023년 1월 서구 양동 1호점을 시작으로 9호점에 이르는 천원 국시점을 개설,서구관내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는데에는 김이강 서구청장의 구민 사랑과 우리밀 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의 우리 밀 소비 촉진을 위한 목적이 뜻을 함께 하면서 이룬 결과이기 때문이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개소식에는 김이강 서구청장, 서구의회 안형주 의원(사회도시위원장), 김옥수 의원, 윤정민 의원,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과 임원, 국제로타리3710지구 백현옥 총재와 임원들, 사)한국떡류식품협회 광주광역시 박흥구 회장,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발행인과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하여 9호점 개소식 축하를 해 주었다. 한편, 광주 서구 관내 천원 국시 판매점은 2023년 1월 광주 서구 양동 1호점을 시작으로 서구 풍암동 2호점, 화정동 3호점, 쌍촌동 4호점, 농성2동 5호점, 금호동 6호점, 화정1동 7호점, 농성동 8호점에 이어 9호점까지 개설 되면서 이곳을 찾는 서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1천원 국시 8호점을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오늘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단돈 1,000원으로 따뜻한 국수를 먹을 수 있는 천원 국시 8호점을 광주광역시 서구 죽봉대로78번길 10, 골든힐 타워 111호 (농성1동점)을 박지영 실장 사회로 개소식을 진행하였으며, 오늘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서구 김이강 청장을 비롯한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과 김수영 의원과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과 임원들과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발행인과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하여 성료하였다. ◆광주광역시 서구 관내 천원 국시 판매점 현황은 다음과 같다. 2023년 1월 광주 서구 양동 1호점을 시작으로 서구 풍암동 2호점, 화정동 3호점, 쌍촌동 4호점, 농성2동 5호점, 금호동 6호점, 화정1동 7호점, 드디어 오늘 8호점을 개설하여 서구민들과 광주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10호점까지만 개설하여 광주광역시 서구민들에게 매일 천원 국시를 1호점당 100그릇씩 해서 매일 1천 그릇을 판매하여 어려운 노인들에게 극진히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봉사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오늘 개소식에서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천원국시 6호 금호점을 탄생시켰다. 오늘 오전 11시00분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103번길 5에 위치한 곳에 천원국시 6호 금호점 오픈 오늘 행사를 하였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관내 많은 시니어들과 청소년들에게 삶의 기본인 먹거리를 제공 할 수 있는 천원국시를 만들게 되었다고 하면서 우리 서구 관내는 특히 어렵게 사신분들이 많은 상황에 천원국시가 이분들에게는 큰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천원국시를 만들어 18개 동에 1개씩을 만들어 어려운 분들에게 큰 희망의 터전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광주 서구 시니어클럽(추왕석 관장)은 광주 서구 시니어센터 추왕석 관장은 1천원 국시를 김이강 청장님의 권유로 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지역민의 큰 관심과 응원 덕분에 큰 인기를 끈 ‘천원 국시’가 양동전통시장, 풍암동에 이어 화정3동에 3호점과 쌍촌동에 4호점을 비롯한 직판장까지 개설하고 오늘은 드디어 6호점까지 오픈하게 된 것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님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선 한국우리밀농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1천 원 국시 5호점을 개소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일 서구(김이강 구청장)는 단돈 1,000원으로 따뜻한 국수를 먹을 수 있는 천원 국시 5호점을 농성2동(군분로 196)에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2023년 1월 광주 서구 양 동 1호점을 시작으로 서구 풍암동 2호점, 화정동 3호점, 오늘 4호점, 드디어 5호점을 개설하여 서구민들과 광주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2022년 7월에 취임하여 많은 일들을 추진하여 우리 서구가 많은 변화가 있지만 국내에서 최초로 1천 원 국시를 판매하기 위해 벌써 5호점까지 개설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서구 전역에 1천 원 국시 집을 개설하여 청소년들과 실버 노인들에게 큰 희망을 주기 위한 목적과 광주 서구 서 창들 녘에서 직접 심어 수확한 우리 밀 소비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1천 원 국시를 판매하고 있어 광주 서구민들에게 큰 호응과 더불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과 실버 노인들에게 큰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 서구에서 유일하게 아파트가 없는 농성2동은 노인인구가 26%에 달하는 초고령 마을이다.
광주광역시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1천원 국시 4호점을 개점하였다. 올해 초 광주 서구 양동1호점을 시작으로 서구 풍암동 2호점, 화정동 3호점, 오늘 4호점을 개설하여 서구민들과 광주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 행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일로14번길5-13,(쌍촌동)에서 광주 서구 시니어센터 박지영 실장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오늘 행사에 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 청장,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고경애 의장, 서구의회 오광록, 김태진, 임성화 의원등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송현 천익출 조합장, 박혜자 전 국회의원, K-뉴스그룹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발행인, 서구 상무1동 주민자치회 장성우 회장 등과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이강 청장은 인사말에서 2022년 7월에 취임하여 많은 일들을 추진하여 우리 서구가 많은 변화가 있지만 국내에서 최초로 1천원 국시를 판매하기 위해 벌써 4호점까지 개설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서구 전역에 1천원 국시 집을 개설하여 청소년들과 실버 노인들에게 큰 희망을 주기 위한 목적과 광주 서구 서창들녁에서 직접 심어 수확한 우리밀 소비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1천원 국시를 판매하고 있어
광주광역시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국내 최초로 1천원 국시를 판매하고 있다. 2023년 초 광주 서구 양동1호점을 시점으로 서구 풍암동 2호점, 오늘 화정동에 3호점을 개설하여 서구 민들에게 큰 호흥을 얻고 있다. 오늘 행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학생독립로9번길10,(106호)(화정동)에서 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 청장,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고경애 의장, 서구의회 백종환 운영위원장, 김 인 한국노인 인력개발 호남지역본부장, 송현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양부남 변호사, K-뉴스그룹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발행인등이 참석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김이강 청장은 인사말에서 국내에서 최초로 1천원 국시를 판매하고 있다고 하면서 추후 계획은 다음달에는 4호점을 개설을 준비하고 있으며 서구 전역에 1천원 국시 집을 개설하여 청소년들과 실버 노인들에게 큰 희망을 주기위한 목적과 광주 서구 서창들녁에서 직접 심어 수확한 우리밀 소비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1천원 국시를 판매하고 있어 광주 서구민들에게 큰 호흥과 더불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과 실버 노인들에게 큰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 광주 서구의회 고경애 의장은 오늘 행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