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유달산 봄축제 현장에서 ‘목포·신안 통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부스에는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고석규) 위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발전을 위한 목포·신안 통합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시는 축제장을 찾은 상춘객들을 대상으로 목포·신안 통합의 필요성과 통합 이후 기대 효과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역의 또 다른 핵심 현안인 ‘전남 통합국립의대 설립 및 조기 개교’의 필요성도 함께 안내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특히 현장에서는 ‘목포·신안 통합’ 응원 메시지 작성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일대일 안내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통합과 의대 설립이 가져올 지역의 긍정적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고석규 위원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목포·신안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통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진도군은 지난 3월 31일에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정승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법령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교육에 앞서 “청렴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가치”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종합청렴도 상위 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전 직원 청렴실천 다짐 결의 ▲고위직 청렴 다짐 릴레이 ▲1부서 1청렴 실천 활동 ▲부패방지 제도개선 이행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암군이 수산조정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30일 군수 권한대행 윤재광 부군수 주재로 회의를 열어 14개 사업, 총 8억5천만원 규모의 보조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어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조기 추진에 중점을 두고 상반기 내 신속 집행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2027년도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양식장 에너지보급 사업 등 24개 사업, 총 15억3천여만원 규모의 예산 신청안도 함께 의결했다. 영암군은 향후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수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확정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기획취재> 광주 서구 금호동 먹자골목 일대에 불법 돌출, 에어 간판이 난무하고 있어 통행하고 있는 차량과 주민들과 상인들의 통행에 막대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불법 돌출 간판과 호객행위 에어 간판으로 인하여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주민들과 업주 간에 갈등이 심화하고 있어 관계 당국으로부터 대대적인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 지역은 과거 “2017년도 당시 임우진 서구청장 시절에 ‘금호동 음식특화거리, 간판개선사업”을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다. 이 지역 서구 금호동 일대 1.1km 구간으로 150여 개 업소가 대상이다. 이 일대는 식당 등이 위치에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지만 크고 화려한 간판들로 인해 동네 미관이 심하게 훼손되고 있어 이를 정비해 이곳을 누구나 찾고 싶은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같이 간판 정비사업을 통해 화려한 간판을 다 철거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원하는 간판을 제작하여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하였으나, 약 10년이 되지 않아 이곳에서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업주들이 불경기를 내세워 하나, 둘씩 변칙적으로 간판을 재구성하여 과거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표준 간판을 걸고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사건 사고> 2026.03.27. 본 언론사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사건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서 2026.03.24. 일어난 사건에 대해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 피의자 김모 씨와 공범 일당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피의자인 김모 씨와 공범인 2명은 사전에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서민 업주를 상대로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갈취행위를 계획하여 피해 업소를 방문하였다. 피의자들은 2026.03.23. 오후 10시경 2명이 피해 업소를 방문하여 노래하고 싶다고 하면서 피해자인 업주에게 신뢰를 쌓기 위해 선불로 계산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피해자인 업주 P씨는 처음에는 아가씨와 술이 안 되고 하고 노래만 하시라고 하였더니 선불로 20만 원 현금으로 주면서 우리 좋은사람들이니 믿고 아가씨도 불러주라고 술도 주라고 하여 요즘 어려운 시기에 1주일 동안 손님을 한 팀도 받지 못한 상황에 돈에 유혹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 업소에 놀러 온 동생들에게 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놀자고 하니 너희들 어떻게 할래? 물어보았더니 동생들이 시간도 있고 괜찮다고 하여 동생들을 룸으로 안내하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일 입암산 공원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공무원과 시민 등 18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목포의 주요 관광지인 입암산 갓바위 해안도로변 공원 부지에 꽃나무인 애기동백 300그루를 포함해 총 1,730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산림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숲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이날 행사에서 “식목일이 단순한 나무 심기를 넘어 탄소흡수원 확대와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어린이를 포함한 시민 모두가 숲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림은 조성하는 것보다 가꾸고 보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청명·한식 전후는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로, 담배꽁초 투기와 같은 사소한 부주의에서도 산불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중동 지역 분쟁의 장기화에 따라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원자재 수급의 불안이 지속되면서 진도군은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 대응반(TF)’를 가동하고 있다. 진도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경제, 에너지 수급 ▲수출 지원 ▲농수산업 대응 ▲교통물류 안정 ▲종량제봉투 수급 ▲건설자재 수급 ▲도서 지역 운송지원, 총 7개 분야의 대응반을 구성해 분야별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먼저 ‘경제, 에너지 수급반’은 ▲‘공공요금 동결 유지’ 등 민생 물가 안정·관리와 함께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주유소 품질과 유통 점검 ▲석유류 사재기(매점매석) 행위 점검 등을 추진한다. ‘수출 지원 대응반’은 관내에 있는 농수산물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대응체계를 마련해 수출 관련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농수산업 대응반’은 ▲농어업용 면세유 가격의 안정을 지원 ▲무기질 비료 가격 인상분 지원 검토 ▲농어업 기자재 수급과 유통 관리 등을 통해 농어업 현장의 피해 예방에 나선다. ‘교통물류반’은 점검반을 운영하고 관찰(모니터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해남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4월 1일부터 관련 법령에 따라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따라 김병성 부군수가 6월 3일까지 군수 권한을 대행한다. 2일 열린 직원 정례조회를 통해 김병성 해남군수 권한대행은 전 공직자에게 ‘공직기강 확립’과‘현안사업의 누수없는 추진’을 주문했으며,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 품위 훼손 행위, 선거법 저촉 등이 없도록 철저히 노력해 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산불 예방과 영농철 농기계 사고 및 교통사고 줄이기, 중대재해 예방 등 대민업무에 최우선 관심을 기울이고, 중동 전쟁 관련 추경에서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매칭사업 등을 꼼꼼히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국가AI컴퓨팅센터와 햇빛 소득마을, 에너지주식회사 설립, RE100특별법 제정 등 지역 중대현안과 관련된 국책사업들의 지원 업무의 차질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우리군의 미래 전략산업인 AI·에너지 관련 사업들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관련 부서에서는 잠시의 긴장도 늦추지 않고 대응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청장 박병규 / 권한대행 김석웅 부구청장)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을 광주 광산구청과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표창자로 선정하여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는 2026. 4. 2.(목) 오전 9시 광산구청 7층 윤상원 홀에서 광산구민을 위한 행사로써 상생·공유마당이라는 행사를 개최하여 “다름을 잇고 하나로 나아가는 상생 광산”이라는 주제로 문화공연, 유공 구민·공무원 표창 수여식 및 공연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광산구청장 권한대행 김석웅 부구청장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과 오종원 광산구 수완동 소상공인연합회 수완동 지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구일암 발행인과 오종원 수완동 지소장에게 축하를 통해 앞으로 광산구청과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수고를 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 오방용 회장과 김재현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 오방용 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구일암 발행인과 오종원 수완 지소장 유공자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하면서 우리 소상공인연합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지난 30일, 9개 출연기관 관계자와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출연기관 업무보고’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출연기관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성과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출연기관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인 만큼 공공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성과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과감히 보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목포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을 향후 시정에 반영하고, 출연기관과의 정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목포시 출연기관은 ▲목포시의료원 ▲목포문화재단 ▲목포인재육성재단 ▲목포복지재단 ▲목포국제축구센터 ▲목포수산물유통센터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목포수산식품수출센터 등 총 9개 기관이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진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4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43개(광역 17개, 기초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확산,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활성화 노력도, 이행 성과, 체감도 등 약 20개의 항목을 평가하는 제도다. 진도군은 ▲국정과제 이행 성과를 비롯해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우수공무원 선발 ▲인사상 가점 부여 ▲사전 상담 제도 운영 ▲적극행정 적립금(마일리지) 제도 시행 등 다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지자체의 상위 30퍼센트(%)만 해당하는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행안부 장관상은 우수기관 중에서도 ▲광역시·도 ▲시 ▲군 ▲구, 각 그룹에서 5위 이내의 기관에만 수여되는 상이며, 이번 수상으로 진도군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적극행정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진도군은 우수사례로도 제출했었던 ‘공공자금 운용혁신으로 세입 증대하고 대통령상 수상’을 통해 큰 성과를 거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발족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해남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해남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및 경제활성화 협의체’발대식을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중심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협의체는 행정, 전문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에너지·정주기반·산업·경제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앞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구축, 신산업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등 핵심과제를 체계적으로 논의하며 해남형 에너지 자립도시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관련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분과별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특별법 제정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지정 ▶반도체 생산시설 유치 등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3대 핵심 과제를 담은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가 차원의 정책 지원을 촉구했다.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