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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기획취재>광주 서구 금호동 먹자골목 일대 불법 돌출, 호객행위 간판까지 난무 피해 속출

- 2017년도 음식특화거리 간판정비사업 무색
-불법 간판, 돌출, 호객행위 에어 간판 난무 단속 시급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금호동 음식특화 썩어들어 가고 있음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기획취재>

광주 서구 금호동 먹자골목 일대에 불법 돌출, 에어 간판이 난무하고 있어 통행하고 있는 차량과 주민들과 상인들의 통행에 막대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불법 돌출 간판과 호객행위 에어 간판으로 인하여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주민들과 업주 간에 갈등이 심화하고 있어 관계 당국으로부터 대대적인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 지역은 과거 “2017년도 당시 임우진 서구청장 시절에 ‘금호동 음식특화거리, 간판개선사업”을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다.

 

이 지역 서구 금호동 일대 1.1km 구간으로 150여 개 업소가 대상이다. 이 일대는 식당 등이 위치에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지만 크고 화려한 간판들로 인해 동네 미관이 심하게 훼손되고 있어 이를 정비해 이곳을 누구나 찾고 싶은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같이 간판 정비사업을 통해 화려한 간판을 다 철거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원하는 간판을 제작하여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하였으나, 약 10년이 되지 않아 이곳에서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업주들이 불경기를 내세워 하나, 둘씩 변칙적으로 간판을 재구성하여 과거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표준 간판을 걸고 업소를 운영한 업주들만 손해를 보고 있고 슬그머니 불법으로 간판을 개조하여 설치한 업소들만 성황을 이루고 있어 이 지역 업주 간에 갈등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는 더 나아가 돌출 간판과 심지어 호객행위까지 하고 있어 2017년도에 거액의 세금을 들여 간판 정비사업을 진행한 취지는 사라지고 이제는 불법이 난무한 간판에 호객행위 에어 간판까지 나돌고 있어 이 지역 업주 간에 갈등이 심화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지역에 업소를 운영하는 A씨는 업주 간에 갈등의 원인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2017년도 간판 정비사업을 기준으로 간판을 정비를 확실히 하든지 아니면 확실하게 풀어주고 업주 마음대로 제작하여 활성화하던지 관할관청인 서구청의 확실한 행정력과 정책을 밝혀 주길 바랍니다고 하였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업주 간에 불화만 생기고 이에 따라 업주 간에 갈등이 고조되어 이 지역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할 구청에서는 확실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가 시급한 실정이다.

 

본 언론사에서는 이 지역 간판사업에 대해 처음부터 진행 상황과 과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취재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간판 정비사업 자체로 인하여 주민 간에 갈등이 심화하고 있는 현실적으로 불법 간판에 이어 호객행위를 한 에어 간판 및 돌출 간판까지 난무한 상황에 특히 이 지역은 주차시설이 부족하여 밤이면 불법 간판에 불법 주정차로 인하여 지 지역을 다니는 시민과 주민들 업주간에 여러가지 문제로 갈들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관할관청에서 대대적인 단속이 시급한 상황이다.

 

본 언론사에서는 이 지역 불법 간판과 돌출 간판, 호객행위 에어 간판으로 인하여 이 지역 업주 간에 갈등과 민원에 대해 제보받고 취재를 지속적으로 하여 기획보도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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