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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 “골목상권 회복·자영업자 생존을 위해 김동연 지지” 공식 선언 예정

- 4월 1일 김동연 캠프서 지지 선언…. “실물 경제 꿰뚫는 유능한 전문가 필요” 강조
- 구일암 회장, “정치적 수사보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먹고사는 문제 해결이 최우선”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회장 구일암)은 4월 1일 오후 3시, 수원시 팔달구 김동연 경기도지사 선거캠프에서 1,420만 경기도민의 경제 활성화와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 구제를 위해 김동연 지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날 지지 선언에서 포럼 측은 현재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치적 선동이 아닌, ‘유능한 경제 전문가’의 리더십이 절실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고금리와 소비 위축으로 생존권의 위협을 받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후보는 김동연 지사뿐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구일암 회장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이지만, 그 이면에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수많은 자영업자가 있다”라며, “김동연 지사는 국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광범위한 행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화폐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 민생 경제를 살리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어 구 회장은 “3고(高) 시대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가 아닌 경제”라며, “1,420만 도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 골목상권 구석구석까지 온기가 전달되도록 만들 실력 있는 리더, 김동연 지사와 함께 승리의 길을 열어가기 위해 지지 선언을 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은 이번 지지 선언을 시작으로, 경기도 내 소상공인 연합체 및 지역별 골목상권 공동체와 연대하여 김동연 지사의 경제 비전을 적극 홍보하고 정책 제안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문의: 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 사무국-010-9004-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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