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송현 천익출), 광주광역시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지부장 오방용)은 6.3 지방선거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사무소와 후원회 사무소를 각각 방문하여 선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박병규 청장과 선거 사무원들에게 격려하였다.
박병규 청장은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이번에 광주 광산구청장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광산구청장 재임 기간 많은 업적을 남겨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당내경선에서 당당하게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로 확정을 짓고 6. 3 지방선거 본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해 관내 유권자들을 만나고 새로운 공약과 과거 업적들을 설명하고 재임 시 더 나은 광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또한 지난 2026. 01. 17은 지난 4년간의 청장을 역임하면서 일어났던 것을 중심으로 새벽과 밤, 길 위의 현장에서 시민과 만나며 기록해 온 글들을 엮은 것으로, 행정의 책상 앞이 아닌 시장과 공사 현장, 주민센터 앞 거리에서 체득한 민주주의의 감각을 담아내었다.
박 구청장은 저자 서문에서 “행정의 현장은 늘 분주하고 복잡했지만, 생각의 줄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글을 써왔다”라며 “개인적 성찰로 시작된 기록이 시민과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공적 울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책에는 ‘길 위의 구청장’으로 불리게 된 그의 행정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박 구청장은 “행정의 정답은 보고서나 통계가 아니라 시민의 삶의 현장에 있다”면서 “길 위는 행정의 학교였고 시민은 가장 정직한 스승이었다”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광산구의 불법·혐오 현수막 단속과 과태료 부과 정책은 시민 안전과 도시 경관을 넘어 차별과 혐오에 대응하는 전국적 모범 사례로 소개된다. 해당 정책은 이후 정부 차원의 강력 대응 논의로 확장되며, 광산구 행정이 전국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사회적 대화, 참여 거버넌스, 지역 일자리 정책 등 민선 8기 광산구가 추진해 온 정책 실험들은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어떻게 현실의 정책으로 구현되는가”를 보여주는 사례로 담겼다.
박 구청장은 민주주의에 대해 “투표로 끝나는 제도가 아니라, 서로의 얼굴과 목소리가 닿는 거리에서 매일 훈련되는 생활의 감각”이라며 “행정은 그 다층적인 시민의 감정을 정책으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정의했다.
또 “정치가 방향이라면 행정은 그 방향을 실천하는 힘이어야 한다”라며 정치와 행정의 긴장과 균형 속에서 민주주의가 완성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에 출판한 책의 첫 말미에서 그는 12·3 불법 계엄 사태 1주기를 언급하며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은 특별한 영웅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주인이 되기를 선택하는 시민에게서 나온다”라고 밝혔다. 이 책은 그가 길 위에서 기록한 '민주주의의 숨’이자,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의 기록이라고 하였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앞으로도 길 위에 서서 더 가까이 보고, 더 깊이 듣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라면서 “이 책이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작은 사유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출판기념회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책에 담긴 행정과 민주주의의 현장 이야기를 직접 나누며 기념 촬영도 이어갔다.
박병규 청장은 이번 선거를 통해 많은 구민과 지역에 훌륭하신 분의 사랑과 성원으로 이번 당내경선에서 구청장 후보로 확정이 되어 대단히 감사하다고 하면서 오직 우리 광주 지역과 광산구의 발전을 위해 앞만 보고 지금까지 달려왔다고 하면서 재선이 되면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초지일관 계속 달려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면서 오직 광산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공약 이행으로 구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