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오늘 오후 3시 광주광역시청을 방문하여 김영문 경제부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간담회에는 김영문 경제부시장과 농업동물정책과 배귀숙 과장, 최구팔 팀장이 배석하여 한국 우리 밀 천익출 조합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은 지금까지 어려운 외길을 오직 우리 밀 소비 촉진을 위해 달려왔다고 하면서 우리 밀에 대한 우수성과 더불어 광주광역시청과 5개 구청에서 많은 도움을 주어 우리 농협이 많은 성장을 하였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영문 경제부시장은 우리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조합이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다고 하면서 우리 밀 제품군에 감동과 감탄사로 화답하였다.
이 지역에서 이렇게 훌륭한 우리 밀을 생산하여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것 자체에 감동하였다고 하면서 이런 훌륭한 제품들은 우리 지역 관공서에서 많은 소비를 해 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 우리 지역이 특별시로 승격하였으니 많은 소비가 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전남광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우리 밀 제품” 구매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우리모두가 함께 고민할 일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전남광주는 특별시로 승격을 하여 하나로 뭉치게 되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사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그 중심에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의 역할이 크게 작용하여 우리 고장 브랜드로 만들어 가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송정역사에 우리밀 제품을 판매매장을 만들면 좋겠다고 하면서 점진적으로 만들어 가자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또한 지금의 우리나라 밀 소비량이 1%대 있지만 우리 밀 소비 촉진 운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여 전 국민이 우리 밀 소비 촉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여 우리 밀 소비도 늘리고 우리 5천만 국민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운동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면서 오늘 훌륭한 제품에 감동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우리 밀 제품에 애호가가 되어 홍보대사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